방산 : PGM정밀타격 제품을 주력 제품군으로 하고 있으며 각종 유도무기 체계 장비와 탐색기 등의 핵심부품을 개발 및 생산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우주/항공소재부품 : LIG그룹 계열의 종합방산업체로, 항공기용 레이더, 한국형헬기 생존장비 등을 생산
대륙간탄도미사일 : 대공, 대함, 대잠, 대지, 공대지, 수중 무기 등 정밀 타격 제품과 탐색 레이더, 추적 레이더, 영상 레이더, 전자 광학 장비, 수중 감시 체계 등의 감시용 제품, 전시 통신 단말 제품을 생산하는 종합 방산 기업
트럼프 : 방산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트럼프의 국방 강화 정책 수혜주로 부각됨.
환율상승 : 방위산업 전문업체로 해외 수출 비중이 높고 달러 매출을 원화로 환산하여 고환율 시 환차익 효과를 크게 받는 방산 관련 기업이기에 환율 상승에 따른 직접적 수혜주로 부각된 바 있음
핵추진 잠수함 : 기존 장보고급 잠수함의 소나체계 및 통합전투체계 개발 경험을 보유했으며, 잠수함용 무기체계, 센서 장비 개발 등에서 우위를 가진 방위산업 전문 기업
스페이스X : 정밀 유도 무기 및 레이더 기술을 바탕으로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개발 사업에 참여하는 등 우주 국방 및 위성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기업
LIG넥스원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14,620억
67위
22,000,000
28.69%
기타
우주항공/국방
650,000
235,000
LIG넥스원 기업 개요
LIG넥스원은 1998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한국정부(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각군 등)와 계약을 통해 정밀유도무기, 감시정찰, 지휘통제·통신, 항공전자, 전자전 등의 제품의 연구개발, 생산, 성능개량, 후속지원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PGM(정밀타격)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방위산업체로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무인화, 드론, 로봇, 인공지능, 사이버전 등 미래기술 확보는 물론, 국방·민수 기술교류에 기반한 스핀온·오프(Spin-On·Off)를 통해 당사가 성장 방안 모색에 주력하고 있다.
LIG넥스원 AI예측
AI예측기는 LIG넥스원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주가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LIG넥스원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LIG넥스원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2.11% 상승한 5969.64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관세 불확실성 및 AI 우려 재부각 등에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도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5853.48로 강보합 출발했다. 장 초반 하락 전환했고, 낙폭을 키워 5775.61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했다. 이내 낙폭을 줄였고, 오전중 상승 전환해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했다. 오후 들어 5690선 부근에서 움직였고, 결국 장중 고점인 5969.64에서 거래를 마감했다.기관 순매수, 삼성전자(+3.6
23개국 318개사 참여, AI·뉴스페이스 등 미래기술 조망 드론 전문 전시회인 DSK 2026(드론쇼코리아)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23개국 318개사가 참여해 1200개 부스를 운영하며 13개국 48명의 전문가가 국제 콘퍼런스를 진행한다.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실질적인 비즈니스와 교류 기회를 제공한다. 국방부는 'AI·첨단과학기술 기반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중심의 스마트강군'이라는 주제로 육·해·공군 전시관을 운영한다. 단순 드론전시를 넘어 AI와 결합한 자율형 드론의 전장 운용 및 미래 비전을 선보이고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 설명회도 연다....
미국과 이란 간 갈등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중간 선거를 앞둔 미국이 분쟁 장기화를 원하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 증권가에서 나온다. 이에 단기 군사적 긴장 고조 가능성과 함께 국내 방산주가 일시적으로 급등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23일 한국거래소에서 현대로템은 전 거래일 대비 1500원(0.68%) 오른 22만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LIG넥스원도 강보합으로 거래를 마쳤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약보합에 한국항공우주는 1% 하락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일 이란에 핵 포기를 요구하며 중동 지역에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19일(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최대 보름의 핵포기 시한을 제시했다. 핵 협상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경우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 것이란 가능성이 제기되며 주이란대사관은 이란에 체류 중인 우리 교민에게 항공편이 있을때 출국할 것을 권고한 상황이다....
하늘을 가로지르는 단순한 비행은 이제 과거의 이야기가 됐다. 'DSK 2026(드론쇼코리아)'은 드론이 인공지능(AI)과 결합해 어떻게 '물리적 지능(Physical AI)'으로 진화했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현장이 될 전망이다. 드론, '스마트 강군'의 핵심병기가 되다'DSK 2026(드론쇼코리아)'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부산시,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우주항공청이 공동 주최하고 벡스코와 한국무인기시스템협회가 주관하는 DSK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드론 전문 전시회이자 콘퍼런스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DSK 2026은 23개국 318개사, 1200부스(2만6508㎡) 규모의 전시회와 함께, 13개국 48명의 연사와 좌장이 참여하는 국제 콘퍼런스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더해져, 산업 관계자와 참관객 모두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와 교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행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AI와 국방의 결합이다. 국방부는 육·해·공군 통합 전시관을 통해 'AI·첨단과학기술 기반 유·무인 복합전투체계'를 전면에 내세웠다. 단순히 드론을 띄우는 수준을 넘어, 정찰부터 타격까지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자율형 무인 체계가 실제 전장에서 어떻게 구동되는지 생생하게 시연된다. LIG넥스원의 군집 무인체계와 풍산의 고위력 공격 드론 종합 솔루션 등은 현대전의 패러다임이 '사람'에서 '지능형 기계'로 이동하고 있음을 방증한다. '하늘 길' 넘어 '우주'와 '데이터'로 확장이번 전시는 드론의 활동 반경을 성층권 너머 우주로까지 확장했다. 우주항공청과 함께 꾸린 '우주항공 공동관'에서는 우주 데이터 센터와 달 탐사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뉴스페이스 시대의 가능성을 타진한다. 대한항공이 선보이는 '도심항공모빌리티(UAM) 교통관리 시스템'과 KAI의 'AI 기반 차세대 공중전투체계'는 드론 기술이 미래 모빌리티의 표준을 어떻게 재정의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단순히 기체를 만드는 단계를 지나, 이를 운용하는 지능형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생태계 싸움이 시작된 것이다. 지자체의 참여 역시 두드러진다. 경남TP, 울주군, 의성군, 포천시, 상주시 등 전국 주요 지자체가 참여해 지역 기반 산업 육성 사례와 실증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한다. 이를 통해 DSK 2026은 중앙정부 정책, 지자체 전략, 민간 기술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의 장으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컨퍼런스 부문은 더욱 화려해졌다. IBM과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참여해 양자 컴퓨팅과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모빌리티 산업에 가져올 혁신을 논의한다.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협업하는 드론들의 등장은 산업 현장뿐만 아니라 스마트시티의 풍경을 근본적으로 바꿀 핵심 동력으로 꼽힌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DSK는 이제 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비즈니스 플랫폼"이라며 "부산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첨단 혁신 기술의 허브로 도약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