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론은 광통신망을 연결하는 통신장비 사이에서 전기신호를 광신호로, 광신호를 전기신호로 변환하는 광트랜시버의 연구개발, 제조, 판매를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ODL(Wireless), FTTH 등의 통신용 광모듈 사업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주력매출제품이 기존 FTTH용 광모듈에서 이동통신용 광모듈로 변경되는 추세가 심화되고 있으며, 이와 같은 이동통신용 광모듈 사업의 성장은 산업 특성상 국가 인프라산업 정책 및 투자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98% 하락한 6803.90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6117억, 6745억 순매도, 개인은 2조5675억 순매수했다. 기타법인은 7086억 순매수했
[특징주] 국내 일부 통신장비 종목들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증설 기조에 따라 초고속 광통신 네트워크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면서 투자심리가 자극받는 모습이다. 7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빛과전자는 전일 대비 700원(13.97%) 증가한 571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어 같은 시각 이노인스트루먼트(4.71%), 한국첨단소재(5.04%), 코셋(4.00%), 현대에이치티(1.85%), 대한광통신(1.57%) 등이 강세다. 통신장비 종목의 강세는 AI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관련 부품 소비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서다. 이에 따른 업체들의 수익 성장을 기대한 것이다. 지난달 미국 이동통신사 버라이즌과 광통신 기업 코닝의 대형 공급 계약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코스닥 상장사는 인수합병(M&A) 시장에 수시로 등장한다. 사업 시너지 창출을 위해 원매자를 자처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경영악화로 인해 매각 대상이 되는 경우도 있다. 상황에 따라 연간 수차례 손바뀜이 일어나는 곳도 더러 있다. M&A를 통해 한단계 올라서거나 아예 회생불가능한 상황에 처하는 등 사례는 각양각색이다. 더벨이 매물로 출회된 코스닥 상장사의 기회 요인과 리스크를 함께 짚어본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벡트의 경영권 변경이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었다. 구주 양수도 계약 가운데 일부 거래가 완료되면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 양측 모두 M&A 성사 의지가 강했던 만큼 기존 최대주주가 일부 조건을 양보하면서 거래가 비교적 원활하게 진행되는 모습이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8월 잠정주택판매지수 - 현지시간으로 9월 17일(한국시간 오후 11시),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미국의 8월 잠정주택판매지수(Pending Home Sales Index)를 발표할 예정이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유럽의회 연설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현지시간으로 9월 17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유럽의회에 출석해 의원들을 상대로 연설을 진행할 예정이다.■ HUAWEI CONNECT 2026 -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자율형 AI 에이전트 시대로의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