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30% 상승한 5550.30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AI 투자 우려 재부각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은행주 급락 및 유가 급등, 프랑스 국채금리 급등 등에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403.17로 급락 출발했다. 장초반 빠르게 낙폭을 키운 지수는 5305.98까지 밀려나며 장중 저점을 형성했다. 오전 중 일부 낙폭을 만회해 5470선을 만회하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확대하며 54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오후 들어 점차 낙폭을 만
[인터뷰] 이경규 에이디지컴퍼니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드라마 시장이 제작비 급등과 방송사 편성 축소라는 이중고를 겪으며 극심한 침체기를 맞고 있다. 제작 편수가 급감하면서 주연급은 물론 연기력을 갖춘 주·조연급 배우와 '연기돌'들마저 차기작을 잡지 못해 1~2년씩 긴 공백기에 빠지는 일이 다반사다. 반면 글로벌 미디어 시장은 정반대다. 숏폼과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FAST) 등 몰입형 포맷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안착했고, 미국 할리우드에서는 기성 배우들이 숏폼 무대에 뛰어들며 전용 시상식까지 열리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밤사이 뉴욕증시가 마이크론 호실적 발표 속 반도체주 강세, 메모리 가격 상승 여파에 따른 애플 등 빅테크 제품가 인상 및 수익성 악화 우려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마이크론·퀄컴 호재 속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美 빅테크 부진 속 반도체 대표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5.81% 폭락한 8411.21에 장을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조6522억, 3조7842억 순매도했고, 개인은 8조1898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
팬엔터테인먼트가 드라마를 넘어 영화, 예능, 음악, 숏폼 콘텐츠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며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로의 변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폭싹 속았수다', '겨울연가', '태양을 품은 달' 등 다수의 히트작을 선보이며 국내 대표 드라마 제작사로 자리매김한 팬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하반기 드라마·영화·예능·음악·숏폼 콘텐츠를 아우르는 대규모 라인업을 공개했다. ◆ 드라마: '명가' 자존심 잇는 기대작들
팬엔터테인먼트는 여전히 드라마를 핵심 축으로 삼고 있다. '폭싹 속았수다'의 임상춘 작가를 비롯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김홍기 작가, '월간남친' 남궁도영 작가, '협상의 기술' 이승영 작가, '크래시' 시리즈의 오수진 작가 등 업계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창작진과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하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