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소울 영준의 감성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빛낸다. 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14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악 플랫폼에 MBC 금토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의 OST PART 6. '이 마음이 사랑일까'가 정식 발매된다. '이 마음이 사랑일까'는 불쑥 찾아온 사랑이라는 감정을 따스한 시선으로 담아낸 발라드 곡. 섬세한 피아노 선율과 바람에 나부끼듯 흐르는 스트링은 설레는 마음을 대변하듯 아름답게 펼쳐진다. 그 위로 꿈처럼, 한 편의 기적처럼 사랑에 빠진 순간을 담아낸 가사는 사운드와 조화를 이루며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여기에 독보적인 음색으로 사랑받아 온 브라운 아이드 소울 영준이 깊이 있는 목소리로 곡에 울림을 더한다. 앞서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벤과 선우정아, 서자
아티스트 준희(JUNHEE)가 유럽을 달구고 있다. 준희는 지난 4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시작으로 유럽 투어 'INTO THE OCEAN'에 돌입, 다양한 도시들에서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있다. 6일과 8일에는 각각 독일 쾰른과 베를린에서 뜨거운 호흡을 나눴다. 준희는 오는 10일 폴란드 바르샤바를 방문하며 이후 이탈리아 밀라노, 포르투갈 리스본, 프랑스 파리, 벨기에 앤트워프,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핀란드 헬싱키 등에서도 'INTO THE OCEAN'의 열기를 이어간다. 특히 준희의 'INTO THE OCEAN'은 쾰른에서 매진을 기록했으며, 예정된 폴란드 바르샤바와 프랑스 파리 공연도 티켓이 이미 모두 팔려 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다른 도시들 역시 매진이 임박했다. 불경기 속에서도 준희를 향한 유럽 팬들의 폭발적인 사랑에 현지 관계자들 역시 깜짝 놀
싱어송라이터 정수민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 OST 라인업을 채웠다. 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6시 정수민이 부른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의 OST PART 5. 'You Are My Color'가 전 온라인 음악 플랫폼에 정식 발매됐다. 정수민이 함께한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새 OST 'You Are My Color'는 특별한 팝 넘버다. 생동감 있는 기타 아르페지오와 공간감을 살린 신스사운드로 시작해, 곡이 진행될수록 점차 밀도와 에너지를 더해가며 귓가를 사로잡는다. 특히 부드러운 패드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밴드 사운드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경쾌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 여기에 정수민 특유의 목소리가 얹어져 'You Are My Color'만의 유니크함을 탄생시켰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벤과
드라마 '겨울연가'가 다시 한번 일본 팬들에게 두근거림을 안긴다. 4K 고화질 작업 및 재편집을 통해 극장용 영화로 제작, 6일 일본 정식 개봉을 앞두고 있는 것. 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일본 신주쿠 피카딜리 극장에서 '겨울연가' 선상영회 이벤트를 개최한 가운데, 상영회 티켓이 오픈 직후 매진을 기록하는 등 현지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상영회 이벤트 당일 윤석호 감독이 일본을 방문해 직접 영화를 관람했다. MC 타시로 치카요의 진행으로 원작에서 최지우가 연기한 유진 역의 성우 타나카 미사토가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현지 언론 취재진 및 관객들과 영화에 대한 대담을 진행하며 알찬 시간을 만들었다. '겨울연가'는 한일 문화 교류의 시초격으로, 2002년 방영 이후 최근까지 일본 내에서 한국 드라마 선호도 1위를 유지 중
방예담의 감각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만난다. 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방예담이 부른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의 OST PART 4. 'About Time'이 3월 1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악 플랫폼에 발매된다. 'About Time'은 잔잔하며 감성적인 어쿠스틱 피아노와 기타, 그리고 곡의 흐름을 따라 펼쳐지는 스트링 선율이 어우러진 어쿠스틱 팝 발라드곡이다. 여기에 방예담의 특별함이 곡의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린다. 서서히 감정을 악기에 더해 쌓아가는 전개 위, 방예담 특유의 섬세하고 힘 있는 음색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부분이 'About Time'의 감상 포인트. 담담하게 이야기를 건네듯 이어지는 방예담의 목소리는 위로의 메시지를 선명하게 전달함과 동시에 깊은 여운을 남긴다. '찬란한 너의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