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래빈(LAVIN)이 아시아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한다. 28일 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래빈(LAVIN)은 오는 5월 대만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일본 도쿄로 이어지는 아시아 팬 콘서트 투어 'BreakTHROUGH : LAVIN 1st FANCON'을 개최한다. 먼저 래빈(LAVIN)은 5월 16일 타이베이를 방문,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그리고 같은 달 22일과 23일엔 도쿄에서도 'BreakTHROUGH : LAVIN 1st FANCON'으로 무대에 오른다. 이번 아시아 팬 콘서트 투어 'BreakTHROUGH : LAVIN 1st FANCON'은 솔로 미니앨범 'Animated'의 수록곡들을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는 것은 물론, 래빈(LAVIN)의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직접 경험하는 자리가 될 전망. 래빈(LAVIN)은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 위해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단 귀띔이다. 앞서 반(VAHN)으로 활동했던 래빈(LAVIN)은 새로운 이름과 함께 팬엔터테인
영화 '짱구'가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짱구'는 주말까지 누적 관객수 16만3868명을 동원하며 동시기 개봉작 가운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좌석 판매율 역시 정상에 자리했다. 특히 절대적인 상영 횟수가 많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 한국 영화 중 독보적인 좌석 판매율 상승세를 보인 것은 영화의 본질적인 힘이 관객들에게 닿았음을 증명한다는 평이다. 영화 '짱구'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오디션 천재 짱구(정우 분)의 유쾌하고 뜨거운 도전 드라마를 그린 작품이다. 매번 고배를 마시면서도 배우라는 꿈 하나로 버티는 부산 사나이의 뜨거운 도전을 담았다. 영화가 전하는 긍정적인 메시지와 생활 밀착형 연기에 대한 관객들의 호평이 온라인 커뮤
영화 '짱구'가 흥행 청신호를 켰다. '짱구'(정우·오성호 공동 연출)는 배우의 꿈을 안고 서울로 상경한 무명 배우 지망생 짱구(정우 분)의 치열한 도전기와 좌충우돌 생존기를 리얼하게 다룬 작품이다. 개봉 이튿날인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짱구'는 한국영화 좌석 판매율 1위를 기록했다. 실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 사이에서 "올해 최고의 청춘 영화"라는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실관람객들은 포털 사이트와 예매처 평점을 통해 "누구나 짱구의 시절은 있다. 아름다운 청춘에 대한 찬가", "청춘들의 '웃픈' 일상 끝에 마주하게 되는 진짜 성장의 한마디", "가진 것 하나 없이 찌질했던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영화",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메시지가 잘 어
팬엔터테인먼트가 특별한 행보를 예고했다. 그 새로운 단추는 오는 4월 22일 선보이는 신작 영화 '짱구'다. 영화 '짱구'(정우·오성호 공동 연출)는 배우의 꿈을 안고 서울로 상경한 짱구(정우 분)의 치열한 도전기와 좌충우돌 생존기를 리얼하게 다룬 작품이다. 특히 배우 정우가 직접 시나리오를 집필하고 공동 연출과 주연까지 소화해 작품에 남다른 진정성을 불어넣었다. 작품은 상경 10년 차, 29세 무명 배우 지망생 '짱구'(정우)의 일상을 통해 이 시대 청춘들의 불안과 방황을 생생하게 포착한다. 당장 생계가 막막해 구인구직 지면을 뒤적이는 룸메이트 '깡냉이'(조범규 분)와의 '웃픈 티키타카'로 삭막한 서울살이의 현실을 씁쓸하게 짚어내는 한편, 거친 부산 사투리로 무장한 고향 친구 '장재'(신승호 분)의 묵직한 존재감을 더해 극 전반에 유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가 숏폼 드라마 IP 확장을 가속화하며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에피소드컴퍼니는 숏폼 드라마 '내 남편과 닮은 남자'의 공동제작을 완료했다. 현재 후반 작업 중인 이 작품은 올해 상반기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비글루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최근 글로벌 콘텐츠 시장은 기존 10~20분 분량의 웹드라마를 넘어 2분 내외의 초압축 서사를 다루는 ‘숏드라마’로 급격히 재편되는 추세다. 리서치앤마켓에 따르면 글로벌 숏폼 드라마 시장은 2026년을 기점으로 연간 수십조 원 규모의 거대 산업으로 성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