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스페셜 OST로 특별한 여운을 이어간다. 팬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후 6시 MBC 금토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의 스페셜 OST를 정식 발매한다. 먼저 OST의 첫 장을 펼쳤던 작품이자 힘들고 어두운 겨울을 벗어나지 못한 주인공의 감정을 담아낸 벤의 '너의 봄에',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지닌 피아노 선율 위에 서로가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관계를 그린 선우정아의 '숲'이 스페셜 OST에 수록된다. 아울러 로맨틱한 정서를 담백하게 풀어낸 발라드 넘버 서자영의 'All I Wish', 위로의 메시지와 깊은 여운을 품은 방예담의 'About Time', 경쾌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가진 정수민의 'You Are My Color', 불쑥 찾아온 사랑이라는 감정을 따스한 시선으로 담아낸 발라드 브라운아이
아티스트 준희(JUNHEE)의 특별한 발걸음이 유럽을 달궜다. 준희는 지난 4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시작으로 유럽 투어 'INTO THE OCEAN'에 돌입, 독일의 쾰른과 베를린, 폴란드 바르샤바, 이탈리아 밀라노, 포르투갈 리스본, 프랑스 파리, 벨기에 앤트워프,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그리고 26일 핀란드 헬싱키에서 팬들을 만났다. 준희는 이번 투어에서 글로벌 팬들에게 커다란 사랑을 받았던 첫 솔로 미니앨범 'The First Day & Night'의 다양한 넘버들을 선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여기에 에이스의 곡으로도 세트리스트를 채워 넣으며 특별한 의미까지 더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유튜브로 큰 화제를 모았던 사자보이즈의 'Your Idol'을 비롯해 다채로운 커버 퍼포먼스를 선물,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준희는 공연 도중 신보
아티스트 래빈(LAVIN)의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기념하여 일본 편의점 프린트 기반의 '이프린트 서비스(ePrint Service)'를 통해 특별한 포토 굿즈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팬엔터테인먼트가 다날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하여 진행하며, 일본 전국 편의점 내 멀티 복합기를 통해 팬들이 래빈의 디지털 콘텐츠를 직접 선택하고 출력하여 소장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오는 3월 24일(화) 오전 9시부터 4주간 진행될 예정이며, 이는 아티스트의 비주얼 콘텐츠를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하여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려는 팬엔터테인먼트의 전략적 행보다. 주인공인 래빈은 보이그룹 NINE.i(나인아이)의 메인 프로듀서이자 멤버로 활약해 왔으며, 최근 첫 솔로 미니앨범 'Animated'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그는
YEGNY(예그니)의 설렘이 찾아온다. 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1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악 플랫폼에 MBC 금토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의 OST PART 7. 'I Feel You'가 정식 발매된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새로운 OST 'I Feel You'는 싱어송라이터 YEGNY가 참여, 설렘이 시작되는 순간을 신스팝 사운드로 담아낸 작품이다. 설렘이라는 감정이 사라졌다고 믿던 시간 속에서, 우연처럼 스며든 한 사람으로 인해 다시 뛰기 시작한 마음이 'I Feel You'에 녹아들어 두근거림을 더한다. YEGNY의 섬세한 보컬은 사랑을 깨닫는 찰나의 떨림을 표현하며 드라마 속 사랑스런 분위기를 더욱 빛냈다. 앞서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벤과 선우정아, 서자영, 방예담, 정수민,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영준 등이 함께한 OST 라인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