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밤사이 뉴욕증시가 마이크론 호실적 발표 속 반도체주 강세, 메모리 가격 상승 여파에 따른 애플 등 빅테크 제품가 인상 및 수익성 악화 우려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마이크론·퀄컴 호재 속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美 빅테크 부진 속 반도체 대표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5.81% 폭락한 8411.21에 장을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조6522억, 3조7842억 순매도했고, 개인은 8조1898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
팬엔터테인먼트가 드라마를 넘어 영화, 예능, 음악, 숏폼 콘텐츠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며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로의 변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폭싹 속았수다', '겨울연가', '태양을 품은 달' 등 다수의 히트작을 선보이며 국내 대표 드라마 제작사로 자리매김한 팬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하반기 드라마·영화·예능·음악·숏폼 콘텐츠를 아우르는 대규모 라인업을 공개했다. ◆ 드라마: '명가' 자존심 잇는 기대작들
팬엔터테인먼트는 여전히 드라마를 핵심 축으로 삼고 있다. '폭싹 속았수다'의 임상춘 작가를 비롯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김홍기 작가, '월간남친' 남궁도영 작가, '협상의 기술' 이승영 작가, '크래시' 시리즈의 오수진 작가 등 업계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창작진과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하반기
아티스트 래빈(LAVIN)이 아시아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한다. 28일 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래빈(LAVIN)은 오는 5월 대만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일본 도쿄로 이어지는 아시아 팬 콘서트 투어 'BreakTHROUGH : LAVIN 1st FANCON'을 개최한다. 먼저 래빈(LAVIN)은 5월 16일 타이베이를 방문,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그리고 같은 달 22일과 23일엔 도쿄에서도 'BreakTHROUGH : LAVIN 1st FANCON'으로 무대에 오른다. 이번 아시아 팬 콘서트 투어 'BreakTHROUGH : LAVIN 1st FANCON'은 솔로 미니앨범 'Animated'의 수록곡들을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는 것은 물론, 래빈(LAVIN)의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직접 경험하는 자리가 될 전망. 래빈(LAVIN)은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 위해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단 귀띔이다. 앞서 반(VAHN)으로 활동했던 래빈(LAVIN)은 새로운 이름과 함께 팬엔터테인
영화 '짱구'가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짱구'는 주말까지 누적 관객수 16만3868명을 동원하며 동시기 개봉작 가운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좌석 판매율 역시 정상에 자리했다. 특히 절대적인 상영 횟수가 많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 한국 영화 중 독보적인 좌석 판매율 상승세를 보인 것은 영화의 본질적인 힘이 관객들에게 닿았음을 증명한다는 평이다. 영화 '짱구'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오디션 천재 짱구(정우 분)의 유쾌하고 뜨거운 도전 드라마를 그린 작품이다. 매번 고배를 마시면서도 배우라는 꿈 하나로 버티는 부산 사나이의 뜨거운 도전을 담았다. 영화가 전하는 긍정적인 메시지와 생활 밀착형 연기에 대한 관객들의 호평이 온라인 커뮤
영화 '짱구'가 흥행 청신호를 켰다. '짱구'(정우·오성호 공동 연출)는 배우의 꿈을 안고 서울로 상경한 무명 배우 지망생 짱구(정우 분)의 치열한 도전기와 좌충우돌 생존기를 리얼하게 다룬 작품이다. 개봉 이튿날인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짱구'는 한국영화 좌석 판매율 1위를 기록했다. 실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 사이에서 "올해 최고의 청춘 영화"라는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실관람객들은 포털 사이트와 예매처 평점을 통해 "누구나 짱구의 시절은 있다. 아름다운 청춘에 대한 찬가", "청춘들의 '웃픈' 일상 끝에 마주하게 되는 진짜 성장의 한마디", "가진 것 하나 없이 찌질했던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영화",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메시지가 잘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