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빈(LAVIN)이 찾아온다. 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래빈(LAVIN)은 26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솔로 미니앨범 'Animated'를 발매, 타이틀곡 '사랑하고 싶지 않아 (Junk Love)'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타이틀곡 '사랑하고 싶지 않아 (Junk Love)'와 인스트루멘탈을 포함, '못 잊겠다 (Unforgettable)'와 'I'm Done', 그리고 'IseeThruU'까지 매력을 가득 머금은 총 다섯 트랙이 'Animated'를 수놓는다. 생기 있는, 활기찬 의미를 가진 앨범명 'Animated'에 반해 타이틀곡은 '사랑하고 싶지 않아 (Junk Love)'라는 제목으로 반전을 안겼다. 사랑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사랑을 원하고, 사랑한 기억과 감정이 여전히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표현이다. 래빈(LAVIN)은 '사랑하고 싶지 않아 (Junk Love)'는 물론, 수록곡들을 통해서도 이런 감정들에 대한 솔직한 고찰과
래빈(LAVIN)의 새로운 음악이 찾아온다. 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과 24일 래빈(LAVIN)의 공식 SNS 채널에 솔로 미니앨범 'Animated'의 타이틀곡 '사랑하고 싶지 않아 (Junk Lov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 글로벌 K팝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사랑하고 싶지 않아 (Junk Love)' 뮤직비디오 티저는 래빈(LAVIN)의 특별한 비주얼이 유니크한 연출과 어우러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강렬한 카타르시스가 담긴 '사랑하고 싶지 않아 (Junk Love)'의 음악까지 어우러져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아울러 다양한 로케이션은 물론 감각적인 영상미가 '사랑하고 싶지 않아 (Junk Love)' 뮤직비디오 티저에 등장, 곧 베일을 벗을 본편에 대한 기대감과 호기심 역시 한껏 달아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래빈(LAVIN)은 오는 26일 오후 6시 전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 솔로 미니앨범
영화계를 대표하는 스타 감독들이 숏폼 드라마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신인 창작자의 실험 무대로 여겨지던 숏폼은 이제 장편 연출자들까지 끌어들이는 영역이 됐다.최근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숏폼 전용 플랫폼 '레진스낵'을 출범시키며 이병헌 감독의 '애 아빠는 남사친'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준익 감독 역시 웹툰 원작 '아버지의 집밥'으로 숏폼 연출에 참여한다. 뿐만 아니라 쇼박스·KT 스튜디오지니·팬엔터테인먼트 등 대형 제작·배급사도 글로벌 숏폼 플랫폼..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새로운 OST를 선우정아가 불렀다. 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의 OST PART 2. '숲'이 22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악 플랫폼에 정식 발매된다. '숲'은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지닌 피아노 선율 위에, 서로가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관계를 그린 곡이다. 특히 독보적인 색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숲'의 가창을 맡아 벌써부터 음원 발매에 기대를 더한다. 한 사람의 존재가 다른 사람의 삶 안에 조용히 자리 잡는 '숲'을 배경으로, 선우정아의 고요하고 섬세한 목소리가 얹어진다. 그리고 서로에게 기대어 맞이하는 시간들이 얼마나 따뜻하고 빛나는 위로가 되는지를 담담하게 노래한다. 앞서 공개된 벤의 '
벤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 OST의 첫 장을 펼친다. 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벤이 가창한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의 첫 OST '너의 봄에'가 21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악 플랫폼에 정식 발매된다. '너의 봄에'는 지난 20일 첫 방송한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삽입돼 작품의 정서를 한층 드높이며 등장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이에 정식 발매될 '너의 봄에' 음원에도 뜨거운 사랑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너의 봄에'는 힘들고 어두운 겨울을 벗어나지 못한 주인공의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OST 여제'로 손꼽히는 보컬리스트 벤이 '너의 봄에'의 가창에 참여해 특별한 감성을 더했다. 특히 쓸쓸한 피아노 반주와 벤의 절제된 보컬이 이루는 균형이 '너의 봄에'의 감상 포인트. 여기에 담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