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PC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의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모바일게임, 온라인게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온라인 시장에서 당사의 대표 게임인 "프리스타일" 시리즈를 개발, 공급하고 있으며 아시아권을 주요 시장으로 지역별 퍼블리셔와 긴밀히 협업하고 있다.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조이시티가 12월3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신작의 사전 판매를 진행 중인 가운데 게임 구매 이용자에게 보상을 제공한다.26일 조이시티는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가 글로벌 위시리스트(찜하기) 10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이 게임은 조이시티의 대표 IP(지식재산권) ‘프리스타일’를 활용한 신작으로 직관적인 조작을 기반으로 5대5 팀 대전을 펼칠 수 있는 신작이다. .PC와 콘솔 플랫폼 간의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해 서로 다른 기기에서도 팀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조이시티는 찜하기
[인터뷰]지승범 트랄라랩 대표 "검증된 IP를 글로벌 히트작으로 되살리는 회사 될 것"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으로 출발한 트랄라랩이 게임 개발·서비스 회사로 방향을 바꾼 뒤 첫 작품을 내놓는다. 글로벌 보드게임 IP(지식재산권) '주사위의 신'을 새로 만든 '주사위의 신: 리롤(Re:Roll)'이다. 이달 말 대만·홍콩·마카오에서 소프트런칭을 시작하고, 성적을 검증한 뒤 내년 상반기 글로벌 정식 출시에 나선다. 트랄라랩은 2023년 게임사 조이시티가 블록체인 게임 전문 자회사로 세웠다. 이듬해 독립 법인으로 새로 출발하며 회사의 방향을 바꿨다. 지승범 트랄라랩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설립 당시에는 복잡하고 사용하기 힘든 블록체인을 쉽고 빠르고 간편하게 만들어주는 게임 플랫폼을 지향했지만 시장은 기술보다 재미를 먼저 묻고 있었다"며 "그래서 이용자가 직접 즐기는 게임을 만들고 서비스하는 회사로 방향을 재정의했다"고 밝혔다....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조이시티는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의 사전 판매를 시작하고 12월3일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이 게임은 빠른 전개와 개성 있는 캐릭터, 직관적인 조작을 바탕으로 5대5 팀플레이의 재미를 강조한 온라인 축구 게임이다.캐릭터마다 고유한 역할과 스킬이 부여돼 포지션에 따른 협력 플레이가 가능하며, PC와 콘솔 플랫폼 간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이번 사전 판매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되며, 기간 동안 게임을 구매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전체 에디션을 대상으로 1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조이시티는 길거리 농구 게임 '3on3 프리스타일'이 중국 판호(게임 서비스 허가)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3on3 프리스타일은 조이시티의 대표 지식재산권(IP)인 '프리스타일'을 기반으로 개발된 3대3 길거리 농구 게임이다. 카툰 렌더링과 캐릭터, 실시간 팀 대전 등을 특징으로 한다.조이시티는 중국 퍼블리셔 하오지아를 통해 판호를 획득했으며 현지 서비스를 위한 준비에 들어간다.3on3 프리스타일은 2016년 플레이스테이션4를 시작으로 엑스박스와 PC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글로벌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