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E : 2022년 1분기에 발표하는 신작, 건쉽배틀 토털 워페어에 P2E 버전을 출시했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모바일 게임 라인업에 따로 P2E 기술을 접목할 예정이며 향후에 출시될 다른 신작 모바일 게임들도 P2E 접목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음
조이시티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230억
672위
69,903,446
2.79%
IT/ICT
게임
2,800
1,300
조이시티 기업 개요
조이시티는 PC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의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모바일게임, 온라인게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온라인 시장에서 당사의 대표 게임인 "프리스타일" 시리즈를 개발, 공급하고 있으며 아시아권을 주요 시장으로 지역별 퍼블리셔와 긴밀히 협업하고 있다.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컴투스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스타시드)의 일본 출시일을 오는 다음달 11일로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스타시드는 조이시티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글로벌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로 지난해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 출시돼 호응을 얻으며 경쟁력을 증명했다.캐릭터와의 1 대 1 소통 창구인 ‘인스타시드’는 스타시드 속 인물과의 교감 시스템으로, 글로벌 유저들로부터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또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 성우진의 연기와 애니메이션 컷 신 및 일러스트 등도 주요 특징 중 하
컴투스는 다음 달 11일 일본에서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스타시티: 아스니아 트리거'는 조이시티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글로벌 서비스하는 인공지능(AI) 미소녀 캐릭터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지난해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론칭해 세계관과 다양한 캐릭터 수집 성장의 재미, 간편한 전투 시스템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캐릭터와의 1대 1 소통 창구인 '인스타시드'는 몰입감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조이시티는 자회사 우레에서 개발 중인 신작 대전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2’를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게임스컴 2025’에서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이 게임은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 5대5 실시간 온라인 축구 대전 게임이다. 조이시티의 대표 IP(지식재산권) ‘프리스타일’ 시리즈 특유의 카툰풍 아트 스타일을 계승하면서도 언리얼 엔진5를 적용해 높은 수준의 그래픽과 배경, 캐릭터 퀄리티를 구현했다.‘엑스박스 @ 게임스컴 2025’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최초로 공개됐으며 ‘엑스박스 게임패스’에 ‘Day
20일 조이시티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에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경쟁 콘텐츠의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이용자들의 전략적 선택의 폭을 넓혀 전투의 재미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먼저, 신규 도입된 ‘선장 테두리’ 시스템은 게임 내 주요 경쟁 콘텐츠인 ‘토투가 난투’와 ‘대해전’에서 1위 달성 시 보상으로 지급되며 식인섬 스테이지 달성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