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PC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의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모바일게임, 온라인게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온라인 시장에서 당사의 대표 게임인 "프리스타일" 시리즈를 개발, 공급하고 있으며 아시아권을 주요 시장으로 지역별 퍼블리셔와 긴밀히 협업하고 있다.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조이시티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PC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에서 크리에이터 토너먼트 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마련된 이벤트다.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 24인이 참가해 프리스타일 리부트의 3대3 실시간 팀 대전을 선보인다. 우승 팀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2위와 3위 팀에도 각각 상금이 주어진다.경기는 이날과 27일 양일간 오후 6시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대회 첫날에는 8강전이 진행되며, 27일에는 4강전을 시작으로 3·4위전과 결승전이
남궁훈 아이즈엔터테인먼트 대표가 게임산업을 재도약을 전망하며 카카오게임즈 주식을 사들였다고 24일 밝혔다. 남궁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카카오게임즈 지분 1%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주식 시장이 게임산업을 쇠퇴기로 향하는 산업으로 보는 듯하지만, 다시 두 방향으로 성장하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 축은 고도의 기술을 접목해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흐려지는 '하드코어' 게임의 성장을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조이시티는 신작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이 게임은 오리지널 ‘프리스타일’ IP(지식재산권)의 정통성을 계승하면서도 현세대 이용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시스템과 콘텐츠를 개선한 신작이다. 원작의 핵심 요소인 3대3 실시간 대전과 스트리트 농구 감성은 유지하고, 신규 엔진을 도입해 그래픽 완성도와 캐릭터의 움직임을 강화했다.또 아이템 능력치 의존도를 낮추고 이용자의 조작 숙련도와 플레이 경험이 경기 결과에 보다 직접적으로 반영되도록 시스템을 설계해 경쟁의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현재 개발 중인 신작의 게임성 검증에 나섰다. 서브컬처, 코미디 호러, 스포츠와 같이 다양한 장르의 게임이 테스트를 실시하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라인게임즈·조이시티는 자사에서 개발 중인 신작의 테스트를 진행한다.엔씨는 개발사 디나미스 원에서 개발 중인 서브컬처 RPG(역할수행게임)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 참가자를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모집한다.이 게임은 마법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관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