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PC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의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모바일게임, 온라인게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온라인 시장에서 당사의 대표 게임인 "프리스타일" 시리즈를 개발, 공급하고 있으며 아시아권을 주요 시장으로 지역별 퍼블리셔와 긴밀히 협업하고 있다.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조이시티는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의 사전 판매를 시작하고 12월3일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이 게임은 빠른 전개와 개성 있는 캐릭터, 직관적인 조작을 바탕으로 5대5 팀플레이의 재미를 강조한 온라인 축구 게임이다.캐릭터마다 고유한 역할과 스킬이 부여돼 포지션에 따른 협력 플레이가 가능하며, PC와 콘솔 플랫폼 간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이번 사전 판매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되며, 기간 동안 게임을 구매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전체 에디션을 대상으로 1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조이시티는 길거리 농구 게임 '3on3 프리스타일'이 중국 판호(게임 서비스 허가)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3on3 프리스타일은 조이시티의 대표 지식재산권(IP)인 '프리스타일'을 기반으로 개발된 3대3 길거리 농구 게임이다. 카툰 렌더링과 캐릭터, 실시간 팀 대전 등을 특징으로 한다.조이시티는 중국 퍼블리셔 하오지아를 통해 판호를 획득했으며 현지 서비스를 위한 준비에 들어간다.3on3 프리스타일은 2016년 플레이스테이션4를 시작으로 엑스박스와 PC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글로벌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
[특징주] NC(엔씨)가 1일 장 초반 강세에 진입했다. 신작 게임 '아이온2'의 출시 초기 인기가 종목 매수세를 유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5분 한국거래소에서 NC는 전 거래일 대비 2만500원(9.81%) 오른 22만950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2만5000원(11.96%) 오른 23만4000원이다. 아이온2는 NC의 신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전날 오후 10시 글로벌 얼리액세스를 개시, 첫날 스팀 매출 기준 '최고 인기게임' 글로벌 1위에 올랐다. NC의 급등세는 게임 업종으로 번지는 분위기다. 이 시각 위메이드맥스·조이시티는 6%대, 카카오게임즈는 4%대, 컴투스홀딩스는 2%대, 크래프톤은 1%대 강세다....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조이시티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PC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에서 크리에이터 토너먼트 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마련된 이벤트다.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 24인이 참가해 프리스타일 리부트의 3대3 실시간 팀 대전을 선보인다. 우승 팀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2위와 3위 팀에도 각각 상금이 주어진다.경기는 이날과 27일 양일간 오후 6시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대회 첫날에는 8강전이 진행되며, 27일에는 4강전을 시작으로 3·4위전과 결승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