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는 지주 사업 및 투자부문과 모바일 게임의 개발ㆍ서비스, 플랫폼 및 관련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모바일게임사업 부문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실질적 사업지주사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컴투스플랫폼, ㈜컴투스플러스, 킹미디어㈜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모바일게임 사업 부문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으며, 지주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2021년 11월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게임빌에서 컴투스홀딩스로의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컴투스"라는 브랜드로 통합하여 게임사업 강화와 신규 블록체인 플랫폼 사업등으로 확장해나가고 있다.
관련 테마
모바일게임 : 종속회사를 통해 게임 개발, 서비스업을 영위함. 게임빌 컴투스 플랫폼, GAMEVIL COM2US USA, Inc. 등을 종속회사로 보유하고 있는 기업
게임 : 종속회사를 통해 게임 개발, 서비스업을 영위함. 게임빌 컴투스 플랫폼, GAMEVIL COM2US USA, Inc. 등을 종속회사로 보유하고 있는 기업
가상화폐 : 컴투스 그룹이 XPLA 코인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에 상장시킨 바 있음
NFT : 자회사인 게임빌플러스를 통해 가상 자산 거래소인 "코인원"에 투자하여 2대 주주로 있으며 게임빌 내에 K-콘텐츠 기반인 NFT거래소 개발을 위한 TF조직 구성, 블록체인 기반의 NFT게임도 출시 예정이라고 밝힌바 있음
세계 최대 규모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이 독일 쾰른에서 막을 올린다. 크래프톤과 엔씨 등 국내 주요 게임사들은 신작을 앞세워 글로벌 이용자를 만난다. 국내 대형 게임사의 지스타 참가 여부가 여전히 불투명한 가운데 게임사들이 유럽과 일본 등 해외 게임쇼에 더욱 무게를 싣는 모습이다. 2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이달 26일(현지시간)부터 30일까지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 올해 총 67개국 16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 전시 규모에서 역대 최고치를 자체 경신했다. 본행사에 앞서 25일 열리는 전야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는 글로벌 주요 게임사의 신작과 신규 영상이 공개된다. 지난해 현장 방문객도 35만7000명에 달했으며 올해도 그에 버금가는 방문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게임사 중에서는 크래프톤이 가장 큰 규모로 참가한
[인포스탁데일리=김세원 기자] 獨 쾰른에 '한국식 PC방'이 들어선다. 삼성전자(005930)가 모니터부터 TV·스마트폰·SSD·헤드셋까지 게이밍 기기를 총동원한 가운데 국내 게임사들도 신작과 주요 지식재산권(IP)을 들고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 집결한다.하드웨어와 게임 콘텐츠가 맞물리면서 올해 게임스컴에서는 단순한 신작 공개를 넘어 한국의 게임과 이를 즐기는 방식까지 아우르는 'K-게이밍 생태계'가 글로벌 이용자를 만날 전망이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