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는 지주 사업 및 투자부문과 모바일 게임의 개발ㆍ서비스, 플랫폼 및 관련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모바일게임사업 부문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실질적 사업지주사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컴투스플랫폼, ㈜컴투스플러스, 킹미디어㈜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모바일게임 사업 부문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으며, 지주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2021년 11월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게임빌에서 컴투스홀딩스로의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컴투스"라는 브랜드로 통합하여 게임사업 강화와 신규 블록체인 플랫폼 사업등으로 확장해나가고 있다.
관련 테마
모바일게임 : 종속회사를 통해 게임 개발, 서비스업을 영위함. 게임빌 컴투스 플랫폼, GAMEVIL COM2US USA, Inc. 등을 종속회사로 보유하고 있는 기업
게임 : 종속회사를 통해 게임 개발, 서비스업을 영위함. 게임빌 컴투스 플랫폼, GAMEVIL COM2US USA, Inc. 등을 종속회사로 보유하고 있는 기업
가상화폐 : 컴투스 그룹이 XPLA 코인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에 상장시킨 바 있음
NFT : 자회사인 게임빌플러스를 통해 가상 자산 거래소인 "코인원"에 투자하여 2대 주주로 있으며 게임빌 내에 K-콘텐츠 기반인 NFT거래소 개발을 위한 TF조직 구성, 블록체인 기반의 NFT게임도 출시 예정이라고 밝힌바 있음
[인포스탁데일리=이동희 선임기자] 컴투스홀딩스(063080)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대표 최석원)은 자연어 명령으로 복잡한 백엔드 시스템을 손쉽게 연동할 수 있는 AI 특화 게임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Hive Axyl)’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하이브 액실’은 올인원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와 통합 관리 페이지를 제공해 크로스 플랫폼과 주요 게임 엔진을 완벽히 지원한다. 실제로 게임을 출시하고 글로벌 환경에서 운영하려면 인증, 결제, 푸시, 우편, 쿠폰, 애널리틱스 등 복잡한 백엔드 기능을 연동하고 관리해야 하는데,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컴투스홀딩스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일본 도쿄에서 열린 ‘도쿄 AI (TAI) | 오픈AI : 100시간 게임 빌더 챌린지’ 결선 현장에서 AI 게임 개발에 특화된 차세대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을 소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쿄 AI가 주최하고 오픈AI가 지원했으며 AI 게임 개발 챌린지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가팀들은 오픈AI의 ‘코덱스’를 활용해 100시간 동안 AI 네이티브 게임 제작과 게임 제작을 위한 AI 도구 개발에 도전했다.김진용 컴투스재팬 대표는 결선 현장에서 발표자로 나섰다
[인포스탁데일리=이동희 선임기자] 컴투스홀딩스(063080)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대표 최석원)은 일본 도쿄에서 열린 ‘Tokyo AI (TAI) | OpenAI : 100-Hour Game Builder Challenge’ 결선 현장에서 AI 게임 개발에 특화된 차세대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Hive Axyl)’을 소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쿄 AI(TAI)가 주최하고 오픈AI가 지원했으며 AI 게임 개발 챌린지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가팀들은 오픈AI의 코덱스(Codex)를 활용해 100시간 동안 AI 네이티브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컴투스홀딩스는 지난 2009년 모바일로 출시된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제노니아 2: 잃어버린 기억들’(제노니아 2)을 스팀에서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공개한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는 이용자의 향수를 자극하는 2D 그래픽과 스킬 효과, 다양한 몬스터를 상대하는 전투 장면을 담은 스크린샷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서로 다른 개성과 전투 스타일을 지닌 4명의 주인공 ‘루’, ‘모르피스’, ‘에크네’, ‘다자’의 모습도 공개됐다.이 게임은 ‘안드라 제국’을 배경으로 ‘라돈의 봉인’ 이후 잃어버린 기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