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테크놀로지 CI [인포스탁데일리=김문영 기자] 하나증권은 1일 세나테크놀로지에 대해 산업현장용 제품 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 성장과 내년 초 자율주행 로봇 공급, 피지컬 AI(인공지능) 시대의 메쉬 통신 기술 부각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에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8만원을 유지했다.이상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실적과 관련해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산업현장용 제품 수요가 늘어나며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며 “내년 1분기부터 자율주행 골프캐디 로봇을 국내 골프장에 공급하면서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한국IR대상에 신한금융지주가 선정됐다. 코스닥 상장사에선 비츠로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한금융지주는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바탕으로 연간 570회에 달하는 IR미팅을 수행했고 비츠로셀은 평가기간 동안 시가총액이 183% 증가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내면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한국IR협의회는 18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
한국IR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 한국 IR대상'에서 신한금융지주와 비츠로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한국IR협의회는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2026 한국IR대상' 시상식을 열고 올 한 해 투자자 소통과 주주환원 노력이 뛰어난 우수 기업과 개인을 시상했다.올해로 26회째를 맞은 한국IR대상은 적극적인 기업설명(IR) 활동으로 자본시장 건전성에 기여한 상장사와 담당자를 발굴해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가증권시장 부문 대상(금융위원장상)은 신한금융지주에게 돌아갔다. 신한금융지주는 연간 약 570회의 IR 미팅을 개최하고 경영진이 직접 소통에 나서는 등 주주 가치 제고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정훈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은 "신한금융만의 수상이라기보다 정부, 거래소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분들의 합작품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밸류업 2.0에 이어 지속 가능한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스닥 시장 부문 대상은 비츠로셀이 수상했다. 비츠로셀은 성장 사업에 대한 시장 소통과 현금배당, 무상증자, 자사주 소각 등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