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R협의회가 18일 '2026 한국IR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기업 부문 대상(금융위원장상)에는 신한지주와 비츠로셀, 최우수상(한국거래소이사장상)에는 KT&G와 ISC, 우수상(IR협의회회장상)에는 HD한국조선해양·JB금융지주·알테오젠·올릭스, 특별상(한국ESG기준원장상)에는 세나테크놀로지가 선정됐다. 개인 부문 Best IRO상은 박원재 LG전자 상무, 김기현 코스메카코리아 CFO, 김동준 OCI홀딩스 부장, 이성실 펌텍코리아 팀장이 수상했다. 한국IR대상은 올해 26회째로 매년 상장기업 중 IR활동이 뛰어난
국내에서 5G 단독모드(SA) 상용화와 인공지능(AI) 기지국 확산이 본격화하면서 내년에 5G 추가 주파수 경매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 주파수 경매가 이뤄질 경우 국내 무선통신장비 업체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5일 하나증권의 통신장비 산업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규제기관과 통신3사는 지난달 27일 AI 시대 통신망 투자 촉진을 위한 민관 협의체를 발족했다. 이 자리에서는 2019년 9조 6000억원에서 2025년 6조 200억원으로 국내 통신 3사 합산 CAPEX가 지속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