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큐브는 1989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혁신 바이오 신약개발 사업과 IT유통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STCube Pharmaceuticals, Inc가 있다. 주요 매출은 IT유통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가 개발 중인 "hSTC810"는 글로벌 임상을 진행 중이며 이후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 개발, 기술 이전 등의 논의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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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항암제 : 美 현지 법인인 STCube Pharmaceuticals, Inc.를 통해 바이오 제약 부문 항암 체료제 개발 및 기술 이전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면역 관문 억제제 관련 파이프라인을 보유하였고, 항체에 항암제를 부착하여 만든 항체 약물 결합체도 보유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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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대장암에 이어 비소세포폐암에서도 BTN1A1을 활용한 임상 성과를 확인한 에스티큐브가 세계폐암학회에서 넬마스토바트 임상 2상 초기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회사는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한 가운데, EGFR 변이 환자를 대상으로 한 후속 임상 계획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김효선 기자입니다.[기자]에스티큐브의 항BTN1A1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넬마스토바트’.BTN1A1 발현이 높은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선별해 진행한 임상 2상에서 객관적 반응률 26.1%, 질병통제율 87%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도세탁셀 단독요법
에스티큐브의 항BTN1A1 면역관문억제제 후보물질 넬마스토바트가 비소세포폐암 임상 2상 초기 데이터에서 ORR(객관적반응률) 26.1%, DCR(질병통제율) 87.0%를 기록하며 후기 치료 환경에서 뚜렷한 초기 효능 신호를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면역항암제에 반응이 제한적인 EGFR(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변이 환자군에서도 의미 있는 효능 신호가 관찰돼, 비소세포폐암 치료 경쟁 구도에서 차별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설명이다. 에스티큐브는 지난 12일부터 이날까지 서울에서 개최된 세계폐암학회 연례학술대회(WCLC 2026)에서 넬마스토바트의 비소세포폐암 임상 2상(STCUBE-004) 초기 결과를 비롯해 주요 연구 성과 4건을 발표했다....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기존 폐암 치료제의 내성과 뇌 전이, 세부 유전자 변이 등 치료 공백을 겨냥한 신약 후보물질을 잇달아 공개했다. 국산 폐암 신약 최초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 '렉라자'의 뒤를 이을 후보가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14일 업계에 따르면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WCLC 2026'에는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참여해 폐암 신약 후보물질의 임상·전임상 연구 성과를 선보이고 있다. WCLC는 국제폐암연구협회..
오는 12일 세계폐암학회·10월엔 유럽종양학회 잇단 개최 보로노이·유한양행 표적치료제·에이비엘 위암약 등 주목 이달 '세계폐암학회'(WCLC 2026)를 시작으로 제약·바이오섹터의 주요 모멘텀 중 하나인 글로벌 학회가 연달아 열린다. 특히 보로노이, 유한양행,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개발하는 항암신약에 대한 임상성과를 발표하며 글로벌 경쟁력 입증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WCLC 2026'이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 2007년 서울에서 열린 제12차 WCLC 이후 19년 만이다. 전세계 100개 이상 국가에서 75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보로노이, 유한양행, 에이비온, 에스티큐브 등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도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