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큐브는 1989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혁신 바이오 신약개발 사업과 IT유통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STCube Pharmaceuticals, Inc가 있다. 주요 매출은 IT유통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가 개발 중인 "hSTC810"는 글로벌 임상을 진행 중이며 이후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 개발, 기술 이전 등의 논의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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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항암제 : 美 현지 법인인 STCube Pharmaceuticals, Inc.를 통해 바이오 제약 부문 항암 체료제 개발 및 기술 이전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면역 관문 억제제 관련 파이프라인을 보유하였고, 항체에 항암제를 부착하여 만든 항체 약물 결합체도 보유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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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에스티큐브는 오는 10월 23~27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ESMO Congress 2026)'에서 넬마스토바트 관련 연구 초록 3건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발표에서는 넬마스토바트의 주요 임상 개발 현황과 바이오마커 연구,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에서의 신규 병용 전략을 소개한다. 에스티큐브는 BTN1A1 기반 정밀 면역항암제 개발을 추진하며 전임상 연구를 통해 병용요법의 확장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다.
첫 번째 발표는 불응성 전이성 대장암에서 BTN1A1과 연관된 종양미세환경의 공간적 특성과 후보 바이오마커를 분석한 중개연구다. 3차 이상 치료를 받는 대장암 환자 대상 넬마스토바트·TAS-102·베바시주맙 병용 임상 2상(STCUBE-003)을 바탕으로, BTN1A1 발현과 종양미세환경의 다양한 특성을 분
[앵커]대장암에 이어 비소세포폐암에서도 BTN1A1을 활용한 임상 성과를 확인한 에스티큐브가 세계폐암학회에서 넬마스토바트 임상 2상 초기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회사는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한 가운데, EGFR 변이 환자를 대상으로 한 후속 임상 계획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김효선 기자입니다.[기자]에스티큐브의 항BTN1A1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넬마스토바트’.BTN1A1 발현이 높은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선별해 진행한 임상 2상에서 객관적 반응률 26.1%, 질병통제율 87%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도세탁셀 단독요법
에스티큐브의 항BTN1A1 면역관문억제제 후보물질 넬마스토바트가 비소세포폐암 임상 2상 초기 데이터에서 ORR(객관적반응률) 26.1%, DCR(질병통제율) 87.0%를 기록하며 후기 치료 환경에서 뚜렷한 초기 효능 신호를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면역항암제에 반응이 제한적인 EGFR(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변이 환자군에서도 의미 있는 효능 신호가 관찰돼, 비소세포폐암 치료 경쟁 구도에서 차별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설명이다. 에스티큐브는 지난 12일부터 이날까지 서울에서 개최된 세계폐암학회 연례학술대회(WCLC 2026)에서 넬마스토바트의 비소세포폐암 임상 2상(STCUBE-004) 초기 결과를 비롯해 주요 연구 성과 4건을 발표했다....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기존 폐암 치료제의 내성과 뇌 전이, 세부 유전자 변이 등 치료 공백을 겨냥한 신약 후보물질을 잇달아 공개했다. 국산 폐암 신약 최초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 '렉라자'의 뒤를 이을 후보가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14일 업계에 따르면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WCLC 2026'에는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참여해 폐암 신약 후보물질의 임상·전임상 연구 성과를 선보이고 있다. WCLC는 국제폐암연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