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큐브는 1989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혁신 바이오 신약개발 사업과 IT유통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STCube Pharmaceuticals, Inc가 있다. 주요 매출은 IT유통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가 개발 중인 "hSTC810"는 글로벌 임상을 진행 중이며 이후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 개발, 기술 이전 등의 논의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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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항암제 : 美 현지 법인인 STCube Pharmaceuticals, Inc.를 통해 바이오 제약 부문 항암 체료제 개발 및 기술 이전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면역 관문 억제제 관련 파이프라인을 보유하였고, 항체에 항암제를 부착하여 만든 항체 약물 결합체도 보유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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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큐브가 다음 달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폐암학회(WCLC 2026)에 참가해 비소세포폐암 관련 연구 초록 4건을 발표합니다.이번 학회에서는 넬마스토바트와 도세탁셀 병용요법의 비소세포폐암 임상 2상 초기 안전성·유효성 결과가 처음 공개됩니다. 현재 목표 환자 62명 가운데 절반 이상이 등록됐으며, 초기 안전성 분석에서는 치료 관련 사망이나 투여 지연을 요하는 이상반응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유승한 에스티큐브 CSO는 “환자 등록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포스터 발표를 통해 주요 유효성
에스티큐브는 오는 9월 12~15일 나흘간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폐암학회 연례학술대회(WCLC 2026)에 참가해 비소세포폐암 관련 연구 초록 4건을 발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에스티큐브는 넬마스토바트의 비소세포폐암 임상 2상(STCUBE-004) 초기 안전성 및 유효성 결과를 최초로 공개한다. 본 연구에는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이세훈 교수가 참여했다. 해당 임상은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 중 BTN1A1 고발현(종양비율점수(TPS)≥50%) 환자를 대상으로 넬마스토바트와 도세탁셀 병용요법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는 임상 2상 연구다. 환자들은 최소 1차 이상의 백금 기반 화학요법 및/또는 면역항암제 치료 후 질병이 진행되었거나, 치료 가능한 유전체 변이(AGA)가 있는 경우 표적치료제 투여 후에도 질병이 진행된 환자들이다....
[파이낸셜뉴스] 에스티큐브는 오는 9월 12~15일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폐암학회 연례학술대회(WCLC 2026)'에서 비소세포폐암 관련 연구 초록 4건을 발표한다고 20일 전했다.
이번 학회에서는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넬마스토바트'의 비소세포폐암 임상 2상(STCUBE-004) 초기 안전성 및 유효성 결과를 처음 공개한다. 해당 연구에는 이세훈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참여했다.
이번 임상은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가운데 BTN1A1 고발현 환자(TPS 50% 이상)를 대상으로 넬마스토바트와 도세탁셀 병용요법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한다. 최소 1차 이상의 백금 기반 화학요법 또는 면역항암제 치료 이후 질병이 진행됐거나, 치료 가능한 유전체 변이(AGA)가 있는 경우 표적치료제 투여 이후에도 질병이 진행된 환자가 대상이다. 삼성서울병원과 강북삼성병원, 분
에스티큐브가 핵심 파이프라인인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넬마스토바트'의 글로벌 기술이전(BD)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스티큐브는 이와 관련, 최근 열린 바이오USA에서 다수의 파트너링 미팅을 갖고 글로벌 권리와 중국 권리를 분리한 '투트랙' 전략으로 기술이전 및 공동 개발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하반기 공개될 추가 임상 결과와 장기 생존지표(OS)가 기술이전 협상의 핵심 요인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바이오USA서 파트너링 미팅...OS·바이오마커 경쟁력 부각에스티큐브는 넬마스바
[파이낸셜뉴스] 면역항암제 개발기업 에스티큐브는 '바이오 USA 2026(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넬마스토바트의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논의를 진행한다고 19일 전했다.
'바이오 USA'는 전세계 제약·바이오 기업, 투자사,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바이오 파트너링 행사다. 신약 후보물질의 기술이전, 공동개발, 전략적 투자 등 사업개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진다. 올해는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되며, 76개 이상 국가에서 2만명 이상이 참석할 전망이다.
에스티큐브는 이번 '바이오 USA'에서 글로벌 권리와 중국 지역 권리를 구분한 '투트랙 사업개발(BD) 전략'을 전면에 내세운다. 중국은 임상 개발과 상업화 측면에서 별도의 전략이 필요한 시장인 만큼, 글로벌 빅파마와의 논의뿐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