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는 1998년 4월 설립된 기업으로 금융, 공공기관 및 일반기업을 대상으로 모바일 보안솔루션과 PC 보안솔루션 등의 IT 통합보안인증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라온화이트햇㈜ 등과 해외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모바일 보안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원패스(OnePass)’ 솔루션으로 세계 최초 FIDO Certified 인증을 받았으며 국내 최초로 FIDO 생체인증 서비스를 오픈한 이후 카카오페이, 금융결제원 등 국내 최다 생체인증 구축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관련 테마
핀테크 : 블록체인 간편인증 서비스, 바이오 간편인증과 결제 솔루션 개발 등 다양한 인증 서비스와 결제 솔루션 및 보안 솔루션을 연구개발하고 있는 기업
양자컴퓨터 : PQC 적용 보안솔루션 상용화 이력 부각. 의료 데이터 보안 플랫폼 전환사업 참여 기대
생체인식 : 지문, 홍채, 얼굴 인식 등의 생체인식이나 핀 번호로 간편하게 본인 인증할 수 있는 바이오 인증 기반 FIDO 간편 인증/결제 기술 개발
공인인증서폐지 : 모바일 보안 솔루션, PC 보안, 국제 생체 인증 표준 FIDO 기반의 생체 인증 솔루션, IOT 기반 솔루션과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
가상화폐 : 블록체인 전문 기업 더루프와 블록체인 기반 생체 인증 FIDO 시스템 공동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기업
인터넷 보안 : 블록체인 DID 및 FIDO 생체 인증 기반 신원 증명 플랫폼(OmniOne)과 B2C 개인 이용자 대상으로 보안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ICT 정보 보안 선도 기업
블록체인 :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기반 분산 ID 플랫폼 옴니원을 기반으로 다수의 정부 및 공공기관과 분산ID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기업
백신여권 : 보안, 블록체인 등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백신여권 개발이 가능한 기업으로 여겨짐에 따라 백신여권 관련주로 부각
스테이블코인 : 삼성전자 녹스 리셀러이자 삼성패스 사업협력 파트너로, 블록체인과 생체인증 기술을 보유하여 삼성페이 스테이블코인 연동 기대감이 있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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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융권 AI 해킹 사태로 6일 국내증시에서 사이버 보안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일부 종목은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이날 코스닥에서 샌즈랩은 상한가(30.00%)인 8,970원 마감으로 연중 최고가를 새로 썼다. 라온시큐어도 상한가(29.98%)인 1만4,870원에 장을 마쳤다. 대표적인 보안주로 꼽히는 안랩은 15.58% 오른 8만9,000원, 지니언스는 20.83% 오른 2만4,650원에 거래를 마쳐 두 종목 모두 올해 최고가를 기록했다. 파수AI(15.60%), SGA솔루션즈(15.61%), 모니터랩(11.23%)도 10%를 웃도는 상승률을 보였고, 엑스게이트는 9.10% 상승했다.이들은 기업 내부망을 보호하는 솔루션이나 보안관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버 보안 업체다. 금융권 AI 해킹 사태 이후 보안이 화두가 되면서 투자자들의 기대가 쏠린 것으로 보인다.금융당국에 따르면 신한·KB국민·하나·BNK부산은행, 예가람·웰컴저축은행, 현대캐피탈 등에서 해킹 공격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공격자는 AI 도구를 활용해 다수 금융사를 상대로 대량의 자동화된 공격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증권가는 보안 업종에 대한 관심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89% 하락한 6941.39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국채금리 상승에도 기술주 강세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은행주 반등 속 대부분 상승했다.개천절 연휴를 마치고 개장한 코스피지수는 7044.67로 상승 출발했다. 장중 고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며 6980선으로 밀려나기도 했다.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재차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낙폭을 키워 695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오후 들어서도 낙폭을 키운 지수는 6897.3
[오늘의포인트] 국내 사이버보안주가 6일 오전 장중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해킹 시도가 잇따라 드러면서 정보보호 제품·서비스를 향한 수요확대 기대감이 고조됐다. 이날 오전 11시20분 한국거래소에서 라온시큐어는 전 거래일 대비 3320원(29.02%) 오른 1만4760원, 지니언스는 4300원(21.08%) 오른 2만4700원에 거래됐다. 두 종목은 장 초반 상한가에 거래됐다. 샌즈랩은 1460원(21.16%) 오른 8360원이다. 에스투더블유는 18%대, 아이씨티케이·파수AI는 15%대, 모니터랩은 13%대, 안랩은 12%대, 아톤은 10%대로 상승률을 키웠다....
금융권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정부의 공공부문 사이버 보안 강화 정책이 맞물리면서 보안 기업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유안타증권은 6일 ‘연이은 해킹 & 공공기관 사이버 보안 강화’ 보고서를 통해 기업·공공기관의 제로트러스트 보안 투자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며 지니언스와 라온시큐어를 관련 기업으로 제시했다. 두 회사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최근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에서 연이어 고객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는 점에 주목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신한은행에서는 지난 1일 고객 약 2만5000명의 대출 관련 정보가 유출됐다. 고객명과 전화번호, 연소득, 산출 한도 등 대출 신청 과정에서 입력된 개인 신용정보가 포함됐다.모바일 홈페이지에서 대출 모집인이 사용하는 기능을 악용해 정보에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안타증권은 이번 사고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이버 공격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신한은행은 사고 인지 후 외부 인터넷주소(IP)를 차단하고 관련 서비스를 중단하는 등 긴급조치를 시행했다.KB국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