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 블록체인 간편인증 서비스, 바이오 간편인증과 결제 솔루션 개발 등 다양한 인증 서비스와 결제 솔루션 및 보안 솔루션을 연구개발하고 있는 기업
양자컴퓨터 : PQC 적용 보안솔루션 상용화 이력 부각. 의료 데이터 보안 플랫폼 전환사업 참여 기대
생체인식 : 지문, 홍채, 얼굴 인식 등의 생체인식이나 핀 번호로 간편하게 본인 인증할 수 있는 바이오 인증 기반 FIDO 간편 인증/결제 기술 개발
공인인증서폐지 : 모바일 보안 솔루션, PC 보안, 국제 생체 인증 표준 FIDO 기반의 생체 인증 솔루션, IOT 기반 솔루션과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
가상화폐 : 블록체인 전문 기업 더루프와 블록체인 기반 생체 인증 FIDO 시스템 공동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기업
인터넷 보안 : 블록체인 DID 및 FIDO 생체 인증 기반 신원 증명 플랫폼(OmniOne)과 B2C 개인 이용자 대상으로 보안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ICT 정보 보안 선도 기업
블록체인 :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기반 분산 ID 플랫폼 옴니원을 기반으로 다수의 정부 및 공공기관과 분산ID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기업
백신여권 : 보안, 블록체인 등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백신여권 개발이 가능한 기업으로 여겨짐에 따라 백신여권 관련주로 부각
스테이블코인 : 삼성전자 녹스 리셀러이자 삼성패스 사업협력 파트너로, 블록체인과 생체인증 기술을 보유하여 삼성페이 스테이블코인 연동 기대감이 있는 기업
라온시큐어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852억
778위
11,105,828
3.26%
IT/ICT
소프트웨어
16,960
6,480
라온시큐어 기업 개요
라온시큐어는 1998년 4월 설립된 기업으로 금융, 공공기관 및 일반기업을 대상으로 모바일 보안솔루션과 PC 보안솔루션 등의 IT 통합보안인증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라온화이트햇㈜ 등과 해외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모바일 보안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원패스(OnePass)’ 솔루션으로 세계 최초 FIDO Certified 인증을 받았으며 국내 최초로 FIDO 생체인증 서비스를 오픈한 이후 카카오페이, 금융결제원 등 국내 최다 생체인증 구축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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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라온시큐어가 제주도의 디지털 통합 신원인증 체계 구축에 참여해 모바일 기반 신원·자격 증명 서비스를 구현한다. 국가 모바일 신분증에 적용된 분산신원인증(DID) 기술을 바탕으로 제주도민과 명예도민, 재외도민 등의 신원 확인을 모바일 전자지갑으로 통합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내년 1월 시범 서비스 예정이다. 제주도민, 명예도민, 재외도민, 4·3 희생자·유족 등 제주 지역 주요 신원·자격 정보가 모바일 기반으로 통합될 예정이다. 실물 카드 중심으로 발급·관리되던 증명을 모바일 전자지갑으로 전환해 신원·자격 확인 절차를 간소화한다.
라온시큐어는 모바일 신원 증명 전자지갑, 블록체인 기반 신원 인증 플랫폼, 발급·운영 관리 시스템, 온·오프라인 검증 체계 등 통합
블록체인 기반 신원인증 기술을 보유한 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이정아)가 제주도의 디지털 통합 신원인증 체계 구축사업에 참여하며 모바일 기반 인증 인프라 확대에 나선다. 라온시큐어는 제주도의 '제주 디지털 통합 신원인증 체계 구축사업'에서 플랫폼 설계와 구축을 맡는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년 1월 시범서비스를 목표로 추진되며, 제주도민을 비롯해 명예도민, 재외도민, 4·3 희생
[파이낸셜뉴스] 라온시큐어가 중앙대학교, 일본 토판, 소카대학교와 손잡고 한일 대학 간 디지털 증명서 상호인증 실증에 나선다. 검증 가능한 자격증명(VC) 기술을 활용해 학생 교류 과정에서 편리하게 증명서를 제출·검증할 수 있는 디지털 신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협약은 대학에서 발급한 학생 관련 증명서가 국가를 넘어 안전하게 제출·검증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라온시큐어와 토판은 VC 기반 디지털 증명서 발급·검증 기술을 연계해 한일 대학 간 학생 교류에 적용 가능한 디지털 캠퍼스 신뢰 체계를 공동 실증한다.
4개 기관은 한일 자격증명 플랫폼 간 상호운용성, 국가 간 디지털 증명서 활용에 필요한 법·제도적 쟁점, 대학 현장에서의 발급·제출·검증 운영 절차, 기술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는 중앙대학교, 일본 토판(TOPPAN), 소카대학교와 ‘검증 가능한 자격증명(Verifiable Credentials, VC)에 관한 국경 간 실증실험’을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토판은 1900년 설립된 일본 기업이다. 정보·생활·전자제품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디지털 본인 확인·인증과 보안, 데이터 활용,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대학에서 발급한 학생 관련 증명서가 국가를 넘어 안전하게 제출·검증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라온시큐어와 토판은 VC 기반 디지털 증명서 발급·검증 기술을 연계해 한일 대학 간 학생 교류에 적용 가능한 디지털 캠퍼스 신뢰 체계를 공동 실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