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은 1972년 9월 설립된 기업으로 동물용 백신 등 동물의약품을 생산 및 판매와 임상병리검사 분석 대행 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호주에 해외현지법인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동물용의약품 판매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항암제 및 암성통증치료제, 바이러스성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 개시 및 임상시험 신청을 진행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8월 소비자물가지수 - 현지시간으로 9월 11일, 미국 노동부가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표적인 인플레이션 지표로, 한국시간으로는 9월 11일 오후 9시 30분에 발표된다. 관련 섹터로는 미국 소비 관련주가 있다.■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 1인 확정 -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9월 11일 3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2차 인터뷰 및 심층평가를 진행한 뒤 투표를 통해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 1인을 확정할 예정이다. 최종 후보자는 자격 검증을 거쳐 11월
[데일리한국 김건우 기자] 코미팜은 필리핀 농업부가 2일 발표한 공식자료에서 자사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PROVAC’을 한국산 백신으로 공식 언급했다고 3일 밝혔다.필리핀 농업부 축산담당 차관 콘스탄테 팔라브리카(Constante J. Palabrica)는 “한국의 PROVAC이 현재 필리핀 축산국(BAI)의 공식 검토·확인절차가 진행 중이며, 향후 필리핀 양돈농가에 또 다른 선택지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PROVAC은 코미팜이 개발한 ASF 백신의 공식 브랜드이다.이번 발표는 지난 5월 팔라브리카 차관이 방한
[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코미팜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피해가 컸던 동남아시아와 동유럽, 중남미 국가들이 양돈산업 정상화를 추진하면서 자사 ASF 백신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코미팜은 국제학술지와 국제학회를 통해 개발한 ASF 백신의 안전성과 보호 효과를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이를 통해 국제적인 위상이 더욱 높아졌다. 최근에는 해외 정부 및 방역 관계기관과 기술협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회사는 8월부터 준비가 완료되는 국가를 중심으로 해외 품목허가를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글로벌 공급을
[데일리한국 김건우 기자] 코미팜은 환경부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과 공동 연구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경구백신 후보물질 연구결과가 국제 SCI 학술지 'Vaccines(MDPI)'에 추가 게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회사가 추진 중인 경구용 ASF백신 상업화 전략의 과학적 근거를 한층 강화한 연구 성과다.이번 연구에서는 경구 투여 최적 용량(10⁵ TCID₅₀)에서 ASF 공격접종 후 시험동물 전 개체(4/4)가 생존해 100% 방어효과를 나타냈으며, 백신 접종 후 항체가 형성된 개체는 모두 보호되는 결과를 확인했다.
[데일리한국 김건우 기자] 코미팜은 수출 전용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의 판매허가를 취득하고 생산에 착수한 가운데 현재 6개 국가와 백신 공급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회사는 생산 일정과 각국의 수입 절차에 맞춰 순차적으로 백신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코미팜은 지난달 자사 ASF 백신 연구 논문이 국제학술지 MDPI Vaccines에 게재된 이후 해외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여러 국가로부터 공급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번 논문에는 아시아 지역 ASF 상시 발생국(Endemic)을 겨냥해 맞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