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는 1996년 설립되어 2014년 9월 상호변경하였으며 전자의료기기의 하나인 체성분분석기의 개발, 생산, 판매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중국, 미국, 일본 등에 해외 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체성분분석기 판매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홈네트워크 시스템, U-헬스케어 시스템의 도입이 가시화됨에 따라 관련 산업 분야로의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할부 판매 및 렌탈 사업을 진행, B2C 제품 판매 강화 등을 통한 매출 성장에 주력하고 있다.
관련 테마
의료기기 : 전자 의료 기기 및 생체 신호 측정 장치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체성분 분석기, 자동 신장계, 자동 혈압계 제조하는 기업
원격의료 : 체성분 분석기를 주요 제품으로 개발, 생산하는 전자 의료 기기 제조업체로, 홈헬스케어용 체성분 분석기와 헬스케어 시스템 등을 개발
고령화/노인복지 : 체성분 분석기를 주요제품으로 개발, 생산하는 전자의료기기 제조업체로, 체성분 분석기, 자동신장계, 자동혈압계 등을 생산 중이며 홈헬스케어용 체성분분석기와 헬스케어시스템 등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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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믹스가 중국 시장 공략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현지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하며 판매 기반을 다진 데 이어 최근에는 온라인 채널과 K-컬처 콘텐츠, 체험형 공간을 결합한 마케팅까지 강화하며 중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 주요 상권 중심의 판매 채널 확대와 함께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젝시믹스를 'K애슬레저' 브랜드로 각인시키겠다는 전략이다. 9일 젝시믹스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중국 주요 도시에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현지 마케팅 활..
[데일리한국 안세진 기자] 젝시믹스가 중국 시장에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며 현지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젝시믹스는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에 이어 글로벌 모델 배우 고윤정을 적극 활용한 팝업 및 포토카드 이벤트 등 K-콘텐츠와 결합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특히 지난 5일에는 중국 서부 핵심도시 청두의 복합문화공간 ‘동교기억(东郊记忆)’에 550㎡(약 170평) 규모의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오픈해 오는 11월 4일까지 두 달간 운영한다. 해당 팝업은 인바디 측정, 인생네컷, 컬러 테스트, 아이돌
[파이낸셜뉴스] 인바디가 장 초반 6% 넘게 상승하고 있다. 비만 치료제 시장 확대에 따라 체지방과 근육량을 정밀하게 측정하는 체성분 분석기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기대가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26분 기준 인바디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28% 오른 6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초반 6만2700원까지 오르며 6.45% 상승하기도 했다. 현재 주가는 지난 2일 종가 5만8900원 대비 3600원 오른 수준이다.
비만 치료제 시장이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체지방은 줄이고 근육 손실은 최소화하는 '감량의 질'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면서 인바디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한미약품의 차세대 비만 치료제가 근손실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개발되면서 체성분을 측정하고 관리하는 인바디의 역할이 부각되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파이낸셜뉴스] IBK투자증권은 27일 인바디가 차세대 비만 치료제 확대에 따른 수혜를 입을 수 있다고 봤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1000원으로 커버리지(기업분석)를 개시했다. 유창근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근손실을 최소화한 한미약품의 차세대 비만 치료제가 시장 주목을 받고 있다"며 "단순 체중 감량보다 '감량의 질'이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체성분분석기 수요 확대는 불가피하며 인바디의 수혜가 가시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미약품은 지난 24일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HM17321'을 로슈의 100% 자회사 제넨텍에 기술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기술이전은 제약사가 개발 중인 신약후보 물질을 다른 제약사에 넘기고 계약금과 향후 개발 성과에 따른 돈을 받는 것을 의미한다.
한미약품이 개발한 HM17321은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