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는 1996년 설립되어 2014년 9월 상호변경하였으며 전자의료기기의 하나인 체성분분석기의 개발, 생산, 판매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중국, 미국, 일본 등에 해외 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체성분분석기 판매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홈네트워크 시스템, U-헬스케어 시스템의 도입이 가시화됨에 따라 관련 산업 분야로의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할부 판매 및 렌탈 사업을 진행, B2C 제품 판매 강화 등을 통한 매출 성장에 주력하고 있다.
관련 테마
의료기기 : 전자 의료 기기 및 생체 신호 측정 장치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체성분 분석기, 자동 신장계, 자동 혈압계 제조하는 기업
원격의료 : 체성분 분석기를 주요 제품으로 개발, 생산하는 전자 의료 기기 제조업체로, 홈헬스케어용 체성분 분석기와 헬스케어 시스템 등을 개발
고령화/노인복지 : 체성분 분석기를 주요제품으로 개발, 생산하는 전자의료기기 제조업체로, 체성분 분석기, 자동신장계, 자동혈압계 등을 생산 중이며 홈헬스케어용 체성분분석기와 헬스케어시스템 등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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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IBK투자증권은 27일 인바디가 차세대 비만 치료제 확대에 따른 수혜를 입을 수 있다고 봤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1000원으로 커버리지(기업분석)를 개시했다. 유창근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근손실을 최소화한 한미약품의 차세대 비만 치료제가 시장 주목을 받고 있다"며 "단순 체중 감량보다 '감량의 질'이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체성분분석기 수요 확대는 불가피하며 인바디의 수혜가 가시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미약품은 지난 24일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HM17321'을 로슈의 100% 자회사 제넨텍에 기술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기술이전은 제약사가 개발 중인 신약후보 물질을 다른 제약사에 넘기고 계약금과 향후 개발 성과에 따른 돈을 받는 것을 의미한다.
한미약품이 개발한 HM17321은 비
비만 치료제 시장이 단순 체중 감량에서 '감량의 질'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진화하면서 체성분 분석기 업체 인바디에 주목해야 한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IBK투자증권은 27일 인바디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1000원으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이는 전날 종가 6만300원 대비 35%가까이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본 것이다. 유창근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근손실을 최소화한 한미약품의 차세대 비만 치료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4.58% 하락한 6296.38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호르무즈 재개방 기대, 기술주 약세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478.75로 약세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줄여 6550.9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확대하다 오전 중 6238.32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이후 6,350선 위로 일부 낙폭을 만회하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키워 63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다 결국 6296.38로
지난해 12월 유치한 ZVC·인바디의 100억원 투자에 이은 후속 성격 딥테크 전문 액셀러레이터(AC)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지난달 60억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에 따르면 에이벤처스와 하나증권이 각각 30억원씩 이번 투자에 참여했다. 이번 투자는 지난해 12월 마무리한 ZVC와 인바디의 100억원 규모 투자의 후속 성격이다. 블루포인트는 지난해 12월 ZVC, 인바디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이후 스타트업 후속 투자 연계, 펀드 투자 기반 헬스케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인바디라이크' 등 다방면에서 실무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