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1983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천연가스 도입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한국가스기술공사, 케이지미얀마(주) 등과 해외법인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천연가스 판매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천연가스 도매사업자로서 국내 천연가스 시장을 100% 점유하고 있으며 가스산업의 공익성 유지와 건전한 발전을 위하여 중앙정부와 시ㆍ도지사가 업무를 지휘ㆍ감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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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 천연가스 도입 및 도매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보유한 정부출자 공기업으로 해외의 천연가스 생산지로부터 LNG를 도입하여 국내의 발전사 및 도시가스사에 공급
도시가스 : 천연가스 도입 및 도매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보유한 정부출자 공기업으로 해외의 천연가스 생산지로부터 LNG를 도입하여 국내의 발전사 및 도시가스사에 공급
[데일리한국 정백현 기자]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가스는 곧 전기’라며 가스공사가 전력 수요 급증기에 대응할 수 있는 에너지 플랫폼 기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한국가스공사는 26일 대구 신서동 본사 내 국제회의장에서 홍의락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홍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43년간 대한민국의 에너지 안보와 국민의 일상을 지켜온 선배 임직원들과 현장 임직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최근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으로 인해 전력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는 상황에서 가
한국가스공사가 질식 위험이 있는 밀폐공간과 수중 작업에 로봇과 드론을 적극 활용해 중대재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작업자의 안전에 앞장서고 있다. 26일 가스공사에 따르면 통영기지본부는 '2026년 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스마트 정보통신기술(ICT)을 현장에 과감히 도입해 사람이 접근하기 힘든 고위험 공종의 사각지대를 완벽하게 없앤 '자율 안전경영체계'가 수상의 일등공신이다. 통영기지에서는 매년 3000여 건의 설비 보수와 점검 작업이 이루어지며 이 중 밀폐, 고소, 중량물, 잠수 등 고위험 작업이 전체의 25%를 차지한다. 도급사업 현장 근로자의 48%는 55세 이상 고령자이며 신규 투입 인력 비중도 49%에 달해 사고 발생 위험이 상존한다....
[데일리한국 정백현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평택, 인천, 통영, 삼척, 제주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운영 중인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기지가 한국안전인증원 주관의 화재 예방 안전진단을 통과하고 100% 공간 안전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가스공사는 이날 대구 신서동 본사에서 공간 안전 인증 획득을 기념하고자 이영재 시설운영본부장, 윤상현 생산본부장, 김대수 한국안전인증원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간 안전 인증서와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공간 안전 인증은 안전인증원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기업 소방 방재 평가제도다. 안전인증
한국가스공사는 25일 대구 본사에서 전체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기지를 대상으로 하는 '공간안전인증'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공간안전인증은 한국안전인증원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기업 소방방재 평가제도다. 사업장의 설계 및 시공 단계부터 안전 수준을 심사해 기준 이상일 경우 인증을 부여한다. 가스공사는 평택, 인천, 통영, 삼척, 제주 등 전국 5개 생산기지 모두 화재예방안전진단을 완료하고, 100% 공간안전인증을 획득했다. 이영재 가스공사 시설운영본부장은 "이번 인증 획득은 전 임직원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온 결실"이라며 "지속적인 설비 개선과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에너지 공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the300]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월 임대료 18만원인 공공임대주택을 매달 60만원에 불법 재임대해 부당한 차익을 취한 사례가 적발됐다"며 "재임대 행위가 반복되는 것은 관리 사각지대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강 실장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 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강 실장은 공공임대주택 불법 전대 사례와 관련해 "서민과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도입된 공공임대주택이 일부 입주자의 불법적 사익 추구 대상이 되고 있다"며 "근본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