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일가스 : 캐나다 비전통 가스 사업 참여를 계기로 셰일가스/치밀가스 등 비전통 가스의 탐사 및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기업
난방 : 해외의 천연가스 생산지로부터 LNG를 도입하여 국내의 발전사 및 도시가스사에 공급하는 정부출자 공기업
환율하락 : 천연가스 도입 및 도매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보유한 정부 출자 공기업으로 천연가스 도입 단가는 국제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되는 특성이 있어 환율 하락 시 비용 절감 효과로 수혜주로 부각됨
우원식 : 우원식 의장이 탈원전 에너지 전환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 공동대표였으며, 이에 따라 청정 가스사업과 수소에너지 사업 등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성장 기대로 관련주 편입
알래스카 : 국내 가스 공급을 담당하는 공기업으로,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이 있는 기업으로 주목받음
한국가스공사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29,494억
134위
92,313,000
11.43%
에너지
가스
49,350
31,150
한국가스공사 기업 개요
한국가스공사는 1983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천연가스 도입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한국가스기술공사, 케이지미얀마(주) 등과 해외법인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천연가스 판매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천연가스 도매사업자로서 국내 천연가스 시장을 100% 점유하고 있으며 가스산업의 공익성 유지와 건전한 발전을 위하여 중앙정부와 시ㆍ도지사가 업무를 지휘ㆍ감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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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휴먼테크놀로지는 오는 9월 합병을 앞둔 100% 자회사 휴먼아고스가 한국가스공사와 한국공항공사로부터 총 60억원 규모의 안티드론 사업을 수주했다고 1일 전했다.
휴먼아고스는 한국가스공사의 '안티드론 시스템 구매' 사업과 한국공항공사의 '불법드론 탐지장비(RF 스캐너) 구매·설치' 사업 계약을 각각 체결했다. 계약 금액은 한국가스공사 사업이 37억원, 한국공항공사 사업이 23억원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휴먼아고스는 한국가스공사에 드론 탐지와 식별, 대응 기능을 통합한 안티드론 시스템을 구축한다. 한국공항공사에는 불법 드론을 탐지하는 RF 스캐너를 공급하고 설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휴먼아고스는 자체 개발한 RF 스캐너와 스마트 재머, 스푸퍼 등을 기반으로 탐지부터 추적, 대응까지 가능한 통합 안티드론 솔루션을
휴먼테크놀로지와 합병을 앞둔 휴먼아고스가 한국가스공사의 '대드론(안티드론) 시스템 구매' 사업과 한국공항공사의 '불법드론 탐지장비(RF 스캐너) 구매·설치'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계약 규모는 각각 37억원, 23억원으로 총 60억원입니다.휴먼아고스는 한국가스공사에 드론 탐지·식별·대응이 가능한 통합 안티드론 시스템을 한국공항공사에는 불법드론 탐지용 RF 스캐너를 공급·설치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자체 개발한 RF 스캐너와 스마트 재머,
[상주(경북)=데일리한국 김철희 기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30일 한국가스공사와 함께 전북 군산에서 담수 멸종위기식물인 '독미나리' 공동 현장조사를 실시했다.이번 조사는 지난 3월 양 기관이 체결한 ESG 경영 및 생물다양성 보전 업무협약 이후 처음 추진하는 협력 사업이다.독미나리의 분포와 생육 상태, 서식 환경을 점검해 보전·복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조사단은 독미나리 개화기에 맞춰 군산시 은파호수공원 일대 자생지를 집중 조사했다.두 기관은 앞으로도 멸종위기 담수식물 보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부는 최근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원유 및 천연가스의 도입 여건이 개선됨에 따라 자원안보 위기경보 단계를 하향 조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중동 전쟁 발발 이후 도입했던 긴급 수급 조치들도 단계적으로 종료하거나 완화한다. 한국向 6척 호르무즈 해협 통과…"자원 도입 여건 완화"
30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7월 1일 자정부터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기존 '경계'에서 '주의'로 한 단계 낮추고, 천연가스에 대해서는 현 '주의' 단계인 경보를 해제한다. 국가자원안보 특별법에 따르면, 자원안보 위기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로 운용된다. 원유는 전쟁 발발 이후인 지난 3월 5일 '관심' 단계를 발령한 이후,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 등을 고려해 같은 달 18일 '주의', 4월 2일 '경계'로 연이어 격상했다. 천연가스도 3월 5일 '관심', 4월 2일 '주의'로 올렸다. 이번에 원유 위기경보를 '주의'로 하향 조정한 것은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이 재개되면서 국내 도입 여건이 일정 부분 개선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정부는 전쟁 발발 이전 호르무즈 해협 안측에 진입해 페르시아만에 정박 중이던 한국향 유조선 7척(국적선사 4척 및 외국적선사 3척) 중 6척(국적선사 4척 및 외국적선사 2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국내로 이동 중인 것을 확인했다. 또 다국적 협의체인 합동해사정보센터도 호르무즈 해협 통항 위험 수준을 정점 대비 하향 평정하기도 했다. 다만 정부는 아직 호르무즈 해협 통항의 불안 요인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고, 중동 지역 내 원유 생산·수송시설에 대한 그간의 공격으로 향후 생산 차질이 우려되는 만큼, 위기 경보를 완전히 해제하기보다는 '주의' 단계로 관리하며 상황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천연가스는 카타르의 불가항력 선언이 있었으나, 현물구매, 해외자원개발 물량 등 대체 물량을 적극적으로 확보해 안정적인 수급 관리가 가능한 상태라고 산업부는 설명했다. 국제가격 역시 전쟁 직후 급등세에 비해서는 안정화해 국민생활 및 국가경제 파급효과를 고려해 위기 경보를 해제하기로 했다. 나프타 수입단가 차액지원 및 비축유 스와프 조치도 종료
이에 맞춰 정부는 그동안 시행한 비상 수급 조치도 단계적으로 조정한다. 먼저, 원유 도입 다변화 지원의 한시 확대와 나프타 수입단가 차액지원 제도 및 비축유 스와프 제도는 시장 수급 상황 개선에 따라 당초 기한대로 이날 종료한다. 다만 보건의료, 생활필수품, 필수산업용 석유화학 제품의 경우 복잡한 공급망 특성으로 인해 간헐적인 수급 병목 우려가 남아있다. 이에 3월 27일 제정된 '나프타의 수출제한 및 수급조정에 관한 규정'은 당초 일몰 기한(8월 26일)이 설정돼 있는 만큼 일단 유지한다. 4월 15일 제정된 '석유화학제품 원료 등의 매점매석 금지 및 긴급수급조정에 관한 규정'은 7월 이후에도 당분간 조치를 유지한다. 위기경보 단계 하향 조정 이후에도, 정부는 중동 상황 변화를 주시하면서 경계 태세를 계속 유지할 방침이다.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관리원 등 유관기관 및 정유사, 천연가스 직도입사 등과의 협업을 통해 일일 도입 및 수급 동향을 점검하고, 석유 유통시장 질서 확립을 위한 범부처 합동점검단의 활동도 이어간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향후 완전한 종전이 이뤄지더라도 멈추지 않고 우리의 공급망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도입선 다변화, 비축 역량 강화 등 자원안보 강화 정책들을 장기적 시각을 갖고 꾸준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