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1983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천연가스 도입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한국가스기술공사, 케이지미얀마(주) 등과 해외법인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천연가스 판매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천연가스 도매사업자로서 국내 천연가스 시장을 100% 점유하고 있으며 가스산업의 공익성 유지와 건전한 발전을 위하여 중앙정부와 시ㆍ도지사가 업무를 지휘ㆍ감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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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 천연가스 도입 및 도매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보유한 정부출자 공기업으로 해외의 천연가스 생산지로부터 LNG를 도입하여 국내의 발전사 및 도시가스사에 공급
도시가스 : 천연가스 도입 및 도매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보유한 정부출자 공기업으로 해외의 천연가스 생산지로부터 LNG를 도입하여 국내의 발전사 및 도시가스사에 공급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48% 하락한 6838.0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573억, 7752억 순매도, 개인은 1조1776억 순매수했다. 기타법인은 1조6510억 순매수
[데일리한국 정백현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29일부터 이틀간 사내 고연차 직원들의 혁신조직 ‘혁신크루’와 저연차 직원들의 혁신조직 ‘가스니어’가 함께하는 ‘혁신 인사이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에는 홍의락 사장을 비롯해 본사와 전국 사업소 혁신조직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해 상반기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전사적 혁신 문화 확산과 일하고 싶은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개선 과제 발굴, 부서 간 협력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외부 전문가 특강을 통해 능동적인 혁신 의식을 배양하는 한편 ‘CEO와 함께하는
[데일리한국 정백현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29일부터 이틀간 경북 경주시 소노벨 감포 호텔에서 시설이용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배관·제조시설 이용 수요에 발맞춰 이용자와의 협력 기반을 다지고 시설 이용 제도에 대한 이해도 증진과 시설 운영 전반에 관한 정보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는 가스공사를 비롯해 배관·제조시설 이용사와 민간LNG산업협회 등 총 18개사 7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가스공사는 배관시설 이용요금 산정 절차와 배관·제조시설 이용 관련 주요 현안, 배관계통과 시설 연결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전력거래소가 발전소 가동 정보와 가스 공급 정보를 실시간으로 연계해 전력·가스 수급 대응력을 높인다. 가스공사는 지난 29일 전남 나주 전력거래소 본사에서 전력거래소와 '에너지 핵심인프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과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가스·전력 수급 관련 운영정보를 공유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계통 운영 인력 간 기술 교류도 확대한다. 특히 오는 10월부터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