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1985년 설립된 기업으로 1998년에 LG전자(주)와 LG반도체(주)로부터 LCD사업을 이관받아 TFT-LCD 및 OLED 제품의 생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중국, 베트남 등 다수의 해외법인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Display 패널 제조와 판매로 발생하고 있다. 플렉서블 OLED 스마트폰, Wearable용 원형 OLED 패널 등을 출시하였으며. 신제품과 신기술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개발활동을 통해 고객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관련 테마
OLED : LG 그룹 계열의 TFT-LCD/OLED 등의 기술을 활용한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전문 기업
폴더블폰 : LG 그룹 계열의 TFT-LCD/OLED 등의 기술을 활용한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전문 업체로 폴더블 디스플레이 관련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음
삼성D, GV90·페라리·지커 등에 OLED 공급…LGD도 글로벌 완성차 10여곳 고객사 확보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가 차량용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프리미엄 차량을 중심으로 OLED 채택이 확대되면서 관련 시장의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된다.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잇따라 고객사로 확보하며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이달부터 제네시스의 초대형 플래그십(최상위급) 전동화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GV90'에 들어가는 24.6형과 13.2형 OLED 2종을 본격 출하한다고 26일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한국폴리텍대학은 꿈드림공작소를 통해 연간 340여건의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꿈드림공작소는 폴리텍대학이 보유 시설·장비를 개방해 국민을 대상으로 무료 기술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4만70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지원했다.
폴리텍대학은 전국 캠퍼스의 첨단 시설·장비, 교수진의 실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 소공인·중소기업의 시제품 제작을 밀착 지원하고 있다.
아산캠퍼스는 삼성·LG디스플레이에 OLED 증착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오투컴의 증착 모니터링 센서(QCM) 성능 개선을 지원했다. 반도체융합캠퍼스의 '스마트팜 기후제어 보드' 시제품 개발 지원, 대구캠퍼스의 '도료비산차단용 밀폐형 노즐 부품' 시제품 제작 지원 등도 관련 사례다. 기업 관계자는 "대학의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