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화전자는 1987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전기전자 소재 및 정보통신기기 부품제조 및 판매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베트남과 중국 등에 해외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통신기기용 부품 판매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초고사양 엑추에이터인 폴디드줌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등 국내 스마트폰 업계의 OIS 적용 확대와 애플의 폴디드줌 탑재 및 공급의 본격화를 통한 수주 증가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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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 휴대폰/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 쓰이는 카메라 모듈용 액츄레이터(Auto Focus Actuator) 등을 생산하는 업체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46% 상승한 7003.74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국채금리 하락 전환 속 소폭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938.27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6927.88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낙폭을 만회했고 상승세로 돌아서며 6995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오전 중 재차 하락하기도 했지만, 이내 반등에 성공하며 오후 들어 7000선에 바짝 다가서기도 했다. 이후 698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장후반 재차
경북도는 지난달 30일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경북(포항·구미)과 대구가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통합 지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경북은 기존 반도체(구미), 이차전지(포항), 바이오(안동·포항)에 이어 로봇까지 4개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확보하며,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으로서 입지를 한층 강
매년 하반기 애플의 신제품이 나옴에 따라 국내 전자 부품사가 실적을 끌어올리곤 했지만, 올해는 분위기가 급변했다고 한국경제신문이 27일 보도했다. 원·달러 환율이 급락하고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부품 단가 압박 등이 겹쳐 ‘애플 효과’가 예전같지 않을 것이라는 위기감이 팽배하고 있다는 것이다. 애플 등 빅테크와의 거래는 대부분 달러화로 이뤄져 환율 변동은 실적에 직결된다. 올 상반기 원·달러 환율이 고점을 찍더니 하반기 들어선 가파르게 내렸다. 지난 7월 1일 달러당 1559.1원이던 환율은 이달 9일엔 1334.7원으로 떨어졌다. 이후 소폭 올라 26일 기준 1359.0원을 기록했다. 국내 부품사는 해외 판매 비중이 절대적이라 고점 대비 환율이 약 13% 내린 지금 상황에서는 앉은 자리에서 막대한 환손실을 보게 된다. 환헤지를 감안해도 원화 강세 흐름이 이어지면 영업이익에 직격탄으로 작용한다. 여기다 모바일용 메모리 가격이 오르는 칩플레이션 현상에 부품사에 대한 스마트폰 업체의 단가 인하 압박이 심한 상황이다. 애플이 처음 선보인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가 256GB 기준 329만원이라는
대형 투자 유치와 신공항 교통망 완성…'경제지표' 상향 경북 구미시는 민선 9기 출범 직후 대규모 투자 유치와 광역 교통망 확충을 연이어 성사시키며 '공항 중심 경제도시'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민선 9기 출범 한 달 만에 자화전자, AGC화인테크노, 오뚜기, 월덱스 등 4개 첨단·식품 기업으로부터 약 1조원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냈다. 여기에다 삼성전자와 삼성SDS의 19조원 투자 계획이 추가로 더해져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첨단산업 전환이 탄력을 받고 있다. 대구경북 광역철도와 구미~군위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동구미역 신설이 가시화되면서 신공항까지 10분 대 접근이 가능한 사통팔달의 입체 교통망이 완성되고 있는 등 공항 중심 경제도시 도약으르 위한 인프라 구축도 차질없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