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화전자는 1987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전기전자 소재 및 정보통신기기 부품제조 및 판매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베트남과 중국 등에 해외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통신기기용 부품 판매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초고사양 엑추에이터인 폴디드줌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등 국내 스마트폰 업계의 OIS 적용 확대와 애플의 폴디드줌 탑재 및 공급의 본격화를 통한 수주 증가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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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 휴대폰/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 쓰이는 카메라 모듈용 액츄레이터(Auto Focus Actuator) 등을 생산하는 업체
전자부품 전문기업 자화전자가 스마트폰 카메라 액추에이터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로봇 부품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구미공장 증설을 통해 생산능력을 현재보다 4배 확대해 북미 고객사 공급 확대에 대응하는 한편 로봇 핵심부품 개발을 추진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 구미공장 생산능력 4배 확대…북미 고객사 수요 대응자화전자는 지난 7월 경상북도 구미시와 총 5000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회사 측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구미국가산업1단지에 모바일 카메라 액추에이터 생산공장을 신설하고 4
[안동(경북)=데일리한국 김원균 기자] '2026 경북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가 8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경북도교육청이 이틀간 여는 이 행사는 중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도내 직업계 고등학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마련해주기 위한 자리다.도내 직업계고 54개교 등이 참여해 학교별 입학 정보와 학과별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진학 상담을 진행한다.또 학생들이 AI 시대의 미래 산업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피지컬AI 체험존과 아진산업, 자화전자, 아주스틸 등 42개 기업이 참여하는 현장 채용 면접이 마련된다.
[구미(경북)=데일리한국 김원균 기자] 전자부품 기업인 자화전자가 경북 구미에 5000억원을 투자해 카메라 부품 공장을 신설한다.경북도와 구미시는 3일 자화전자와 이같은 내용을 담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자화전자는 스마트폰 카메라의 자동초점, 광학식 손 떨림 보정, 폴디드 줌(Folded Zoom)용 액추에이터 분야의 선도기업이다.협약에 따라 오는 2029년까지 구미1국가산업단지에 5000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하고, 40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김장호 시장은 "민선 9기 첫 투자협약을 첨단 전자 부품 관련 협약으로
【파이낸셜뉴스 구미·안동=김장욱 기자】구미시가 민선 9기 첫 투자유치, 미래산업의 시야 확장에 본격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구미가 글로벌 첨단 전자부품 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는 데 더욱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와 경북도는 3일 구미시청에서 자화전자㈜와 첨단기술 기반의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에 사용되는 광학계 구동 및 제어 제품 분야에 대한 대규모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김장호 시장은 "자화전자의 대규모 투자는 구미가 대한민국 대표 첨단 전자·부품 산업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의미 있는 성과다"면서 "민선 9기 첫 협약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기업투자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구미가 글로벌 전자부품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
구미시, 민선 9기 첫 투자유치 경북 구미시가 자화전자㈜로부터 5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민선 9기 첫 투자유치 포문을 열었다. 구미시는 3일 자화전자㈜, 경북도와 함께 스마트폰용 광학계 구동·제어 제품 생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자화전자는 구미국가1산업단지 내에 총 5000억원을 투자하고 오는 2029년까지 40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 글로벌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자동초점(AF), 광학식 손떨림 보정(OIS) 등 고부가가치 첨단 카메라 액추에이터 생산 라인을 확대한다. 이번 투자를 포함해 자화전자가 구미에 단행한 총투자액은 약 1조원, 고용 창출은 1400명 이상에 달해 구미지역 경제 활성화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