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은 1980년 설립된 기업으로 1996년에 상호변경하였으며 신세계그룹의 계열사로서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과 코스메틱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신세계톰보이, 기이가무역(상해)유한공사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신규 사업과 M&A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온라인 채널 "S.I.VILLAGE" 의 성장에 집중하고 새로운 컨텐츠 확보와 라이브 방송, 온라인 제휴 등을 통한 신규 회원 유입을 추진하고 있다.
관련 테마
화장품 : 신세계 그룹 계열의 패션 유통 사업 영위 업체로, 코스메틱 브랜드 DIPTYQUE, LA PERVA, VIDIVICI 등을 보유
패션/의류 : 신세계 그룹 계열의 패션 유통 사업 영위 업체로 해외 유명 패션 브랜드를 국내에 직수입하여 판매하고, 여성복 등 캐주얼 브랜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기획, 생산,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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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안세진 기자]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패션업계의 겨울 대목 선점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겨울 아우터는 다른 계절 상품에 비해 단가가 높아 한 해 실적을 좌우하기 때문이다.4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패션 기업들은 예년보다 일찍 겨울 아우터를 선보이는가 하면 인기 연예인을 앞세운 가을·겨울(FW) 캠페인과 브랜드 협업, 인수합병(M&A)까지 감행하며 소비자 지갑을 열기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LF의 헤지스는 신규 경량패딩 라인 ‘노바(NOVA)’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겨울 아우터 판매에 돌입했다. 후드 베스트부터 한겨울용 프리
[데일리한국 김보라 기자] 신세계그룹의 정기 임원인사가 임박하면서 인사 폭과 주요 계열사 경영진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정용진 회장이 이마트 대표에 복귀하기로 한 뒤 처음 단행하는 정기인사인 만큼 정 회장을 중심으로 한 경영진 재편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꼽힌다.3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은 통상 9~10월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해왔다. 최근 3년간 정기인사 발표일도 2023년에는 9월 20일, 2024년에는 10월 30일, 지난해는 9월 26일로 모두 9~10월에 집중됐다.지난해에는 SSG닷컴과 신세계푸드, 신세
[데일리한국 김보라, 안세진, 남궁휘 기자]◇이디야커피, 인도·남미 원두 활용한 '시그니처 아메리카노' 2종 출시이디야커피가 원두 산지와 블렌딩에 따라 서로 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시그니처 아메리카노'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인도산 원두만을 사용한 '시그니처 싱글 오리진 아메리카노'와 브라질·에콰도르 원두를 조합한 '시그니처 더블 블렌드 아메리카노'로 구성했다.싱글 오리진은 견과류와 다크초콜릿, 은은한 향신료 향이 특징으로 산미를 낮추고 고소한 맛을 강조했다. 더블 블렌드는 두 산지의 원두를 배합해 균형 잡힌 맛을 구현했다
"유럽에는 100년 넘게 이어진 글로벌 패션 하우스가 많은데, 한국에는 왜 없을까요." 1일 이주현 뮤제(MUSEE) 대표는 창업 계기를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유럽에는 구찌와 샤넬, 프라다처럼 오랫동안 명맥을 이어온 명품 브랜드가 적지 않다. 이 대표는 "한국에서는 이 같은 브랜드를 찾기 어렵다는 아쉬움을 느꼈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패션 하우스를 직접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창업 전 이 대표는 프랑스에서 패션 디자인을 공부한 뒤 한섬과 신세계인터내셔날, 롯데GFR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회사를 나와 개인사
아이엘이 피지컬 인공지능(AI) 사업 확대에 맞춰 재무와 투자자관계(IR), 인사 분야 외부 인사 영입을 단행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이엘은 삼정KPMG 등에서 공인회계사로 활동해 온 옥진평씨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영입했다. 옥 신임 CFO는 삼정KPMG에서 외부감사와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 회계실사 등을 수행했다. 이후 PI첨단소재에서 회계와 세무, 원가 등을 담당했다. 아이엘 관계자는 "옥 CFO는 다수의 인수·합병(M&A) 과정에서 재무·세무 실사와 기업가치 모델링 등을 수행했다"며 "인수 이후 경영 보고와 커뮤니케이션, 매각 과정의 엑시트 업무 등 재무 통합 전반을 두루 경험했다"고 말했다. 아이엘은 주식시장과 언론 등 외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대상 등을 거친 박정규씨를 IR커뮤니케이션실장으로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