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인베스트먼트는 디피씨(주)에서 2021년 12월 17일 합병을 통해 상호를 변경하여 사모펀드 및 벤처창업 투자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스틱벤처스(주)가 있다. 주요 매출은 창업투자 및 기업구조조정수익으로 발생하고 있다. 사모펀드 운용사 처음으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제조부문에서는 전자레인지용 HVT, 에어컨용 RET 등의 산업용고압변성기를 판매하고 있다.
관련 테마
방탄소년단 : 자회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가 방탄소년단의 소속사인 하이브에 투자한 주요 주주인 기업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틱인베스트먼트가 크레딧 부문 분사를 검토하고 있다. IMM프라이빗에쿼티(PE),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 VIG파트너스 등이 크레딧 조직을 별도 법인으로 운영하거나 분리해 왔던 흐름에 동참하는 모양새다. 다만 스틱 내부에서는 독립법인 전환이 펀딩과 조직 효율성 측면에서 최선인지에 대해 의견이 엇갈리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2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스틱인베는 최근 크레딧 투자를 전담하는 별도 법인을 신설하고, 크레딧 부문의 독립 운영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강일성 스틱인베 크레딧 부문대표를 수장
국내 사모펀드(PEF) 업계를 대표할 사단법인 PEF협회 출범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초대 협회장에는 임유철 H&Q코리아 대표가 유력하게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 사태 이후 PEF 규제 강화 움직임이 거세진 가운데 업계의 대관·정책 대응 창구도 상설화될 전망이다. 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PEF운용사협의회는 금융당국 및 법무법인과 사단법인 설립을 위한 정관을 협의하고 있다. 오는 28일 총회에서 회원사에 협회 설립 방안을 설명하고 결의를 거쳐 금융위원회에 설립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공식 출범은 2027년이 예상된다. PEF업계의 관심은 초대 협회장 인선에 쏠린다. 기존 협의회는 집행위원사 대표가 순번제로 회장을 맡아왔다. 현재 박병건 대신프라이빗에쿼티 대표의 임기가 다음달 끝나고 순번상대로라면 현승윤 스톤
[파이낸셜뉴스] 국내 사모펀드(PEF) 업계를 대표할 사단법인 PEF협회 출범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초대 협회장에는 임유철 H&Q코리아 대표가 유력하게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 사태 이후 PEF 규제 강화 움직임이 거세진 가운데 업계의 대관·정책 대응 창구도 상설화될 전망이다.
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PEF운용사협의회는 금융당국 및 법무법인과 사단법인 설립을 위한 정관을 협의하고 있다. 오는 28일 총회에서 회원사에 협회 설립 방안을 설명하고 결의를 거쳐 금융위원회에 설립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공식 출범은 2027년이 예상된다.
PEF업계의 관심은 초대 협회장 인선에 쏠린다. 기존 협의회는 집행위원사 대표가 순번제로 회장을 맡아왔다. 현재 박병건 대신프라이빗에쿼티 대표의 임기가 다음달 끝나고 순번상대로라
국회가 사모펀드(PEF) 규제 강화를 추진 중인 가운데 PEF 운용사들의 모임인 PEF운용사협의회가 금융당국과 사단법인 설립을 위한 정관 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단법인 설립을 계기로 PEF 업계의 업권 보호 행보가 강화될 수 있지만 사단법인이 사실상 규제당국의 감독 효율화를 위한 상시 통로로만 기능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3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PEF운용사협의회는 금융당국, 법무법인과 논의를 하며 협회 정관 초안을 잡고 있다. 협의회는 다음달 28일 총회에서 협회 설립 방안을 회원사에 설명하고 결의를 받은 뒤 금융위원회에 설립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협의회는 그동안 법인격 없이 운영돼 왔고 협의회장은 집행위원사 대표가 순번제로 맡아왔다. 현재 회장은 박병건 대신프라이빗에쿼티 대표이며 다음달 임기가 만료된다....
2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제4회 아시아경제 대체투자포럼’에서 주요 참석자 및 강연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반 시계 방향으로 김지원 아주IB투자 대표, 김영호 IMM PE 대표, 이재훈 에코프로파트너스대표, 니콜로 소마스키 콴델라 공동CEO,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현상순 아시아경제 회장, 박화재 군인공제회 금융투자부문이사(CIO), 박병건 대신프라이빗에쿼티 대표, 현승윤 스톤브릿지캐피탈 대표, 강동민 뮤렉스파트너스 대표, 이찬우 글랜우드크레딧 대표, 정영수 ES인베스터 대표, 오승목 룩센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