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인베스트먼트는 디피씨(주)에서 2021년 12월 17일 합병을 통해 상호를 변경하여 사모펀드 및 벤처창업 투자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스틱벤처스(주)가 있다. 주요 매출은 창업투자 및 기업구조조정수익으로 발생하고 있다. 사모펀드 운용사 처음으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제조부문에서는 전자레인지용 HVT, 에어컨용 RET 등의 산업용고압변성기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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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 자회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가 방탄소년단의 소속사인 하이브에 투자한 주요 주주인 기업
사모펀드(PEF) 운용사 협의회가 협회 전환을 앞둔 가운데 조직 체계 등 세부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 다만 실제 협회 전환이나 임원 선임 등 다소 시일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PEF협의회 내 집행위원사 대표단은 공동 회장 체제와 비상근회장·상근부회장 체제 사이에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다만 상근 임원은 외부인사, 비상근 임원은 업계 인사가 맡는 원칙은 세운 상황이다. 또 상근 사무
글로벌 사모펀드(PE) 시장이 인공지능(AI)과 에너지 인프라를 중심으로 다시 활기를 찾고 있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고금리 부담이 여전히 남아 있지만, 글로벌 PE 운용사들은 성장성과 투자 확신이 높은 자산을 선별해 대형 딜에 자금을 집행하고 있다. 반면 국내 PE 시장의 체감 온도는 다르다. 신규 투자보다 기존 포트폴리오를 또 다른 PE에 넘기는 '손바뀜 거래'가 두드러지고 있다. 국내 PE 위축…글로벌 PE와 온도차삼정KPMG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88% 상승한 6912.95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이 2480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1651억, 1708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125계
투자자 자금이 빠지며 시장에서 사라졌던 창업투자회사 투자상품이 1년7개월 만에 다시 등장했다. 과거 상품 출시 이후 벤처투자가 급감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투자 규모가 역대 최대까지 늘고 정부도 코스닥과 모험자본 활성화에 힘을 싣는 등 시장 환경이 달라졌다는 분석이다. 다만 코스닥과 기업공개(IPO) 시장의 부진은 이어지고 있어 늘어난 벤처투자가 실제 투자 수요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지적이다.21일 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전날 유가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