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인베스트먼트는 디피씨(주)에서 2021년 12월 17일 합병을 통해 상호를 변경하여 사모펀드 및 벤처창업 투자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스틱벤처스(주)가 있다. 주요 매출은 창업투자 및 기업구조조정수익으로 발생하고 있다. 사모펀드 운용사 처음으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제조부문에서는 전자레인지용 HVT, 에어컨용 RET 등의 산업용고압변성기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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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 자회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가 방탄소년단의 소속사인 하이브에 투자한 주요 주주인 기업
[머니人사이드]김경식 스틱벤처스 이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유행하는 딜을 쫓기보다, 산업의 밸류체인을 미리 그려놓고 빈 곳을 채울 요소기술 기업을 찾아 투자해 왔습니다. 그 프레임워크가 지금까지의 성과를 만든 비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김경식 스틱벤처스 이사는 벤처캐피탈(VC) 업계에서 손꼽히는 기술 전문 심사역이다. 딥엑스, 포티투닷, 노타, 라이너 등 국내를 대표하는 딥테크 기업에 초기 단계에 잇달아 투자하며 선구안을 증명했다. 지난해 말에는 벤처창업진흥 유공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 이사는 "시리즈A 투자를 주로 진행했는데, 6~8년이 지나며 상당수 기업이 M&A(인수합병)되거나 회수 사이클에 진입했다"며 "회사가 성장하며 고용과 매출이 크게 늘어난 점이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 같다"고 소회를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스틱인베스트먼트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투자 당시 조달했던 인수금융을 다시 짜며 대주단을 한국투자증권으로 교체했다. 복수 금융기관이 경쟁에 참여했지만 한국투자증권이 가장 적극적인 조건을 제시하며 단독 주선사로 낙점된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스틱인베스트먼트의 투자목적법인(SPC)인 스틱스페셜시츄에이션윈 유한회사는 지난 10일 한국투자증권과 총 2052억원 규모의 인수금융 차환 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국민은행, 신한은행, 산업은행 등 7개 기관으로 구성됐던 대주단은 한국투자증권 중심으로 재편됐다.
특히 이번 거래는 단순 만기 연장이 아니라 잔존 차입금을 줄이고 자본구조를 재정비한 리파이낸싱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실제 기존 차입금이 약 1700억원 수준으로 감소한 가운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