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은 1970년 7월 백화점 경영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업으로 2021년 기준 총 40개의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 사업 부문은 백화점 사업 부문, 할인점 사업 부문, 전자제품전문점 사업 부문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할인점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며 전자제품전문점 사업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2021년 기준 백화점 및 아울렛은 64개점, 할인점 112개점, 전자제품 전문점 433개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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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기존 투자자인 유진자산운용으로부터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투자유치는 지난 2021년 유진자산운용, 오퍼스프라이빗에쿼티, NH투자증권PE, 롯데쇼핑 컨소시엄이 중고나라를 인수한 후 처음으로 이뤄진 것이다. 유진자산운용은 중고나라의 최근 사업 성과와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추가 투자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중고나라는 지난해부터 '안심보장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사업 수익성과 성장성을 높여왔다. 서비스에 안심결제를 기본 적용하고 앱 중심으로 플랫폼을 전환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 4분기 중고나라 앱의 평균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5배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결제 수수료 매출도 3.1배 늘었다....
롯데홈쇼핑 경영 놓고 갈등 증폭...롯데 "회사 피해 없도록 법에 따라 처리" 롯데홈쇼핑 지분 45%를 보유한 2대 주주 태광그룹이 김재겸 대표이사 해임 안건 상정을 위한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했다. 지난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결정한 사내이사진 변경안에 대한 반발성 조치로 풀이된다. 롯데그룹은 회사 경영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법과 규정에 따라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태광산업은 이날 롯데홈쇼핑(우리홈쇼핑)을 상대로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청구했다. 소집 안건은 김재겸 사내이사(대표이사) 해임 건이다. 롯데홈쇼핑 최대주주인 롯데쇼핑은 지난 13일 롯데홈쇼핑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회 변경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기존 롯데 측 추천 5인(사내이사 3인, 사외이사 2인), 태광 측 4인(태광 임원 3인, 사외이사 1인)에서 롯데 측 6인(사내이사 3인, 사외이사 3인), 태광 측 3인(태광 임원 2인, 사외이사1인)으로 조정했다. 롯데 측 추천 인사의 이사회 참여 비중이 높아진 것. 이에 대해 태광그룹은 롯데 측이 상호 합의를 위반한 결정이라고 반발하고 나섰다....
[초이스경제 김기린 기자] 16일 증시에서 신세계 등 백화점 관련주들이 장중 강세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등이 거론되는 가운데 이 같은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가 장중 하락하면서 백화점 업종이 방어주로 꼽히는 점도 부각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28분 현재 신세계는 직전거래일 대비 7.52% 뛰어오른 35만75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3거래일 만에 오름세다. 같은 시각 롯데쇼핑(+8.23%), 현대백화점(+1.66%), 광주신세계(+1.32%) 등도 급등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