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은 1970년 7월 백화점 경영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업으로 2021년 기준 총 40개의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 사업 부문은 백화점 사업 부문, 할인점 사업 부문, 전자제품전문점 사업 부문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할인점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며 전자제품전문점 사업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2021년 기준 백화점 및 아울렛은 64개점, 할인점 112개점, 전자제품 전문점 433개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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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영화상영업 사업부문(롯데쇼핑(시네마))을 통해 영화제작 및 투자/배급, 영화관 운영 사업을 영위
리테일 : 백화점 사업, 할인점 사업, 슈퍼 사업, 홈쇼핑 사업 등을 영위하는 롯데 그룹 계열의 유통업체
백화점 : 백화점, 할인점, 영화관, 아울렛 등을 운영하는 롯데 그룹 계열의 국내 최대 유통업체
롯데그룹의 '덜어내고 키우는' 전략이 상반기 실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수익성이 떨어지는 사업과 제품은 정리하는 대신 핵심 점포와 브랜드, 해외 사업 등 경쟁력을 확보한 영역에 힘을 싣는 방식이다. 유통·식품에 이어 건설과 호텔의 이익이 개선되면서 수익성을 앞세운 사업 재편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27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롯데쇼핑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342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1.5% 증가했다. 롯데웰푸드도 영업이익이 1005억..
롯데가 그간 질적 성장 중심의 체질 개선을 실시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실적이 향상됐다고 밝혔다. 26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롯데쇼핑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34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1.5% 증가했다. 백화점 사업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본점과 잠실점을 상권 전체를 아우르는 거점으로 육성하는 ‘타운화’ 전략을 추진하고, 외국인 전용 멤버십 등 계열
롯데쇼핑은 자사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LOTTE ON)이 서울시와 함께 서울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서울시 소상공인 온라인 기획전'을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서울시 소상공인 약 2,000개사가 참여하며, 롯데온은 기획전 운영 등을 통해 상품 판매와 고객 접점 확대를 지원한다.이번 기획전은 온라인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안정적인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한 상품과 브랜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온은 참여 소상공인의 상품을 카테고리별로 큐레이션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기획전에서는 식품, 홈리빙, 패션·잡화, 뷰티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서울 브랜드 굿즈 상품과 공모'에서 우수 브랜드로 선정된 서울 윷놀이 세트, 슬온 갓퓨저, 디아카이브 한강 인센스 홀더, 오채 단청 댕기 스카프 등 서울의 지역색을 담은 상품도 선보인다.특히 롯데온은 식품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자체 식품 전문관 '집밥상;점'과 연계해 추가 지원한다. '집밥상;점'은 상품 경쟁력을 갖춘
롯데온 ‘서울시 소상공인 온라인 기획전’. 롯데온 제공롯데쇼핑의 전자상거래(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서울시와 함께 서울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서울시 소상공인 온라인 기획전’을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엔 서울 지역 소상공인 약 2000개사가 참여한다. 롯데온은 다양한 행사를 통해 참여 소상공인 상품을 소···
롯데가 지난해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 철수를 공식화한 뒤, 사업 시행법인 청산과 투자금 손상 처리까지 후속 정리 절차를 마무리했다. 부지와 주차장 시설물 매각, 사업협약 해지에 이어 법인 해산을 결의하면서 지난 2016년 시작된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은 청산 수순을 밟게 됐다.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의 시행법인인 롯데울산개발은 지난 4월 2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회사 해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