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카본은 1984년 설립된 기업으로 카본프리프레그 및 단열패널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에이치씨네트웍스, 한국복합소재, 한국신소재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산업용 카본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LNG 운반선 단열보냉재를 국내 조선 3사에 납품하고 있으며 독과점적인 시장 점유율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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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소재부품 : 대형 민간항공기의 바닥재 및 내장재 적용 유리섬유, 탄소섬유 복합재료 및 접착필름을 개발완료하여 납품 중이며, 고인성 항공기 구조재용 탄소섬유 복합재료 개발 중
LNG : LNG운송용 선박의 저장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극저온 단열판넬(보냉재)을 생산하는 기업
셰일가스 : LNG 운송용 선박의 저장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극저온 단열 판넬(보냉제)을 생산하는 기업
조선 : 탄소 섬유 및 합성수지 제조를 주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LNG 운반선 화물창의 핵심 부품인 단열 패널을 생산하고 있음
조선기자재 : 탄소 섬유 및 합성수지 제조를 주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LNG 운반선 화물창의 핵심 부품인 단열 패널을 생산하고 있음
플라잉카 : 이스라엘항공우주산업과 합자사를 설립하여 수직이착륙 기능을 갖춘 항공기 개발 사업을 진행
나로호 : 탄소섬유 및 합성수지 제조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우주선 소재인 특수탄소섬유를 생산
화학섬유 : 탄소 섬유 가공 기술을 활용하여 카본 재질의 낚시대 재료와 LNG 운반선 핵심 제품 INSULATION PANNEL을 생산하고 있는 기업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95% 상승한 6971.35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물가지표 예상치 하회에도 국채금리 상승 부담 지속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814.49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68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6765.06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했고, 점차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6900선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상
이동헌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① "우주항공주 주가는 스페이스X 상장 이후 변동성이 커진 측면이 있지만, 결론적으로 산업이 계속 성장한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이동헌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성장성이 높은 만큼 우주항공주를 주목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올해는 우주항공주 투자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이유가 무엇인가요? ▶올해는 우주 산업에서는 역사적인 해였습니다. 지난 6월에 스페이스X가 상장했는데요. 750억달러, 우리 돈으로 약 100조원을 모집했습니다. 시가총액도 미국 증시에서 일곱 번째로, 열 손가락 안에 드는 회사가 됐고요. 지금까지 우주 산업이 돈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바라봤었는데, 스페이스X 상장이 진짜 돈이 된다는 걸 보여준 거죠. 두 번째는 가격이 정말 낮아졌어요. 발사 비용을 놓고 보면 2011년까지 대략 1kg을 우주로 보낼 때 한 5만4000달러 (약 7300만원) 정도가 들었는데 이후 3000달러(약 400만원) 초반 정도면 1kg을 보내요. 마지막으로 중요한 포인트가 전쟁이 우주랑 많이 연관됐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보더라도 우주 관련된 첩보가 드론, 위성 등으로 다양하게 연결됐습니다. 전쟁의 무대가 확장된 거죠. 내년 미국 회계연도에 국방 예산을 보게 되면 우주 관련된 예산이 700억달러(약 94조원)가 넘거든요. 전년 대비 77% 증가한 수준입니다....
[데일리한국 이학림 기자] 태광산업이 다양한 산업에서 인수합병(M&A)과 투자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인수와 지분 투자 등을 활용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한편 투자 부담을 낮추는 전략도 병행한다.30일 업계에 따르면 태광산업은 최근 한국카본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케이조선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양사는 이달 케이조선 매각 측에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하고 인수 절차에 참여했다.현재 케이조선 최대주주인 유암코와 KHI그룹은 태광산업 컨소시엄과 스토킹호스 방식의 매각 절차를 협의하고 있다. 스토킹호스는 우선 인수자를 정한 뒤 공개입
[파이낸셜뉴스] 한화자산운용의 'PLUS 200커버드콜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9월 분배금으로 주당 152원을 지급한다. 배당 회피 전략을 활용해 이번 분배금 전액을 비과세로 받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한화자산운용은 PLUS 200커버드콜액티브 ETF의 9월 분배금으로 주당 152원을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분배락 전일인 지난 28일 종가 기준 분배율은 2.05%다. 주당 과세표준액은 0원으로 이번 분배금은 전액 비과세다.
이 상품은 코스피200 편입 종목에 투자하면서 콜옵션을 매도해 월 현금흐름을 추구하는 월분배형 커버드콜 ETF다. 시장 상황에 따라 옵션 매도 비중과 행사가, 만기 등을 조절하는 액티브 전략을 활용한다.
분배금 과세 부담을 낮추기 위해 '배당 회피 전략'도 적용한다. 배당락 전에 보유 주식을 매도해 배당금을 직접 받지 않고, 배당락 이후
한화자산운용은 'PLUS 200커버드콜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의 9월 분배금으로 주당 152원을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분배락 전일(28일) 종가 기준 분배율은 2.05%다. 주당과세표준액은 0원으로 투자자는 분배금 전액을 비과세로 수령할 수 있다. PLUS 200커버드콜액티브 ETF는 코스피200 편입 종목에 투자하면서 콜옵션 매도 전략을 활용해 월 현금흐름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액티브 전략을 통해 시장 국면에 따라 옵션 매도 비중·행사가·만기 등을 동적으로 조절한다. 특히 배당회피 전략을 통해 분배금 대부분을 비과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