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카본은 1984년 설립된 기업으로 카본프리프레그 및 단열패널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에이치씨네트웍스, 한국복합소재, 한국신소재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산업용 카본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LNG 운반선 단열보냉재를 국내 조선 3사에 납품하고 있으며 독과점적인 시장 점유율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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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소재부품 : 대형 민간항공기의 바닥재 및 내장재 적용 유리섬유, 탄소섬유 복합재료 및 접착필름을 개발완료하여 납품 중이며, 고인성 항공기 구조재용 탄소섬유 복합재료 개발 중
LNG : LNG운송용 선박의 저장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극저온 단열판넬(보냉재)을 생산하는 기업
셰일가스 : LNG 운송용 선박의 저장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극저온 단열 판넬(보냉제)을 생산하는 기업
조선 : 탄소 섬유 및 합성수지 제조를 주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LNG 운반선 화물창의 핵심 부품인 단열 패널을 생산하고 있음
조선기자재 : 탄소 섬유 및 합성수지 제조를 주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LNG 운반선 화물창의 핵심 부품인 단열 패널을 생산하고 있음
플라잉카 : 이스라엘항공우주산업과 합자사를 설립하여 수직이착륙 기능을 갖춘 항공기 개발 사업을 진행
나로호 : 탄소섬유 및 합성수지 제조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우주선 소재인 특수탄소섬유를 생산
화학섬유 : 탄소 섬유 가공 기술을 활용하여 카본 재질의 낚시대 재료와 LNG 운반선 핵심 제품 INSULATION PANNEL을 생산하고 있는 기업
[파이낸셜뉴스] 중견 조선사 케이조선 인수전에 뛰어든 한국카본과 태광산업이 스토킹호스(Stalking Horse)에 해당하는 조건부 인수예정자 선정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매도측인 유암코(연합자산관리), KHI와 MOU 체결을 위한 실무적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된다.
앞선 매각 불발은 그린하버자산운용이 운용하는 펀드를 통한 방식이 RG(선수금환급보증) 신용보강이 어렵다는 판단이 영향을 줬다. 태광산업은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화물창에 들어가는 초저온 단열 보냉재를 만드는 한국카본과 태광이 손잡는 방식으로 이번엔 RG 신용보강 준비를 제대로 하겠다는 계획이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유암코, KHI, 케이조선 매각주관사 삼일회계법인은 한국카본, 태광산업을 조건부 인수예정자로 선정하는 MOU(업무협약) 체결을 위한 실무적 절차에 착수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89% 하락한 6941.39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7720억, 17억 순매도, 개인은 7646억 순매수했다. 기타법인은 1조124억 순매수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8월 무역수지 발표 - 현지시간으로 6일(한국시간 10월 6일 오후 9시 30분) 미 상무부가 8월 무역수지(International Trade)를 발표할 예정이다.■ 중국 증시 휴장 - 중국 증시가 국경절 연휴로 휴장할 예정이다.■ 마벨 테크놀로지, 인베스터 데이 개최 - 현지시간으로 6일 마벨 테크놀로지(Marvell Technology)가 뉴욕시티에서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할 예정이다. 인공지능(AI) 인프라 시장에서 시총과 주가가 상승한 마벨의 장기 로드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95% 상승한 6971.35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물가지표 예상치 하회에도 국채금리 상승 부담 지속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814.49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68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6765.06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했고, 점차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6900선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상
이동헌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① "우주항공주 주가는 스페이스X 상장 이후 변동성이 커진 측면이 있지만, 결론적으로 산업이 계속 성장한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이동헌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성장성이 높은 만큼 우주항공주를 주목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올해는 우주항공주 투자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이유가 무엇인가요? ▶올해는 우주 산업에서는 역사적인 해였습니다. 지난 6월에 스페이스X가 상장했는데요. 750억달러, 우리 돈으로 약 100조원을 모집했습니다. 시가총액도 미국 증시에서 일곱 번째로, 열 손가락 안에 드는 회사가 됐고요. 지금까지 우주 산업이 돈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바라봤었는데, 스페이스X 상장이 진짜 돈이 된다는 걸 보여준 거죠. 두 번째는 가격이 정말 낮아졌어요. 발사 비용을 놓고 보면 2011년까지 대략 1kg을 우주로 보낼 때 한 5만4000달러 (약 7300만원) 정도가 들었는데 이후 3000달러(약 400만원) 초반 정도면 1kg을 보내요. 마지막으로 중요한 포인트가 전쟁이 우주랑 많이 연관됐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보더라도 우주 관련된 첩보가 드론, 위성 등으로 다양하게 연결됐습니다. 전쟁의 무대가 확장된 거죠. 내년 미국 회계연도에 국방 예산을 보게 되면 우주 관련된 예산이 700억달러(약 94조원)가 넘거든요. 전년 대비 77% 증가한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