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는 11일 워크스테이션 시리즈 '플로우파인더(FlowFinder)'의 신규 라인업을 공개했다. 신규 라인업의 중심은 모션데스크와 120도 데스크다. 모션데스크는 앉은 자세와 선 자세를 번갈아 가며 사용할 수 있다. 플로우파인더 모션데스크에 적용된 신규 모션 컨트롤러는 USB-C 충전 포트와 잠금 기능을 더했다. 120도 데스크는 여러 모니터와 자료, 업무 도구를 가까이에 두고 일하는 사용자를 위해 넓은 작업면을 제공한다.퍼시스가 워크스테이션 시리즈에서 처음 선보이는 '캐노피 스크린'도 추가했다. 데스크 좌우와 후면을 감싸는
퍼시스는 멀티 모션데스크 'M703'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2026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에서 동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IDEA는 디자인 혁신성과 사용자 편익, 고객·브랜드 편익, 사회적 편익, 심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디자인상이다. M703은 상판과 모니터 선반의 높이를 각각 조절할 수 있는 '멀티 모션' 기능을 적용했다. 사용자는 앉거나 서서 일하는 자세에 맞춰 상판과 모니터 높이
[파이낸셜뉴스] 퍼시스가 기업이 사무가구를 단순히 고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환경에 적용했을 때의 모습까지 한자리에서 검토할 수 있는 거점을 마련했다. 18일 가구업계에 따르면 퍼시스는 서울 송파구에 1041㎡ 규모의 '퍼시스 비즈니스 허브 송파HQ'를 열고 기존 본사 쇼룸을 기업 고객의 오피스 구매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B2B 고객 경험 거점으로 전환했다. 퍼시스는 제품 선택부터 공간 구성, 설치 환경, 세부 사양과 부서별 의견까지 함께 검토해야 하는 기업의 오피스 구축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쇼룸을 '비즈니스 허브'로 전환하고 있다. 올 상반기 강남점을 새로 열고 여의도 브랜드 공간도 재구성한 데 이어 송파까지 고객 접점을 넓혔다. 송파HQ는 기존 지하 2층과 지상 8층에 나뉘어 있던 쇼룸을 8층 단일
퍼시스는 서울 송파구에 1041㎡ 규모의 '퍼시스 비즈니스 허브 송파HQ'를 개점했다고 18일 밝혔다. 퍼시스는 올해 상반기 '비즈니스 허브 강남'과 '비즈니스 허브 여의도'에 이어 송파HQ 개점을 통해 주요 B2B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이곳에서는 고객이 제품을 전시 상태에서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환경에서 사용되는 모습까지 이어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8층 쇼룸에서는 라운지와 워크스테이션 등 주요 제품 카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