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업무지구 한복판인 역삼역 바로 앞에 위치한 '퍼시스 비즈니스 허브 강남', 이곳은 사무 가구를 실제 공간에 배치해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기업 간 거래(B2B) 전용 쇼룸이다. 퍼시스그룹의 사무 가구 브랜드 퍼시스는 최근 580㎡ 규모로 이 쇼룸의 문을 열었다. 시간당 두 팀씩만 방문할 수 있는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는 이곳을 지난달 29일 찾았다. 퍼시스 비즈니스 허브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것
퍼시스는 새 브랜드 캠페인 '보이지 않는 혁신가들에게'를 2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며 일터의 변화와 혁신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즉 '언씬 피플(Unseen People)'을 조명하는 캠페인이다. 퍼시스는 동료의 숨은 노력에 박수를 보내는 온라인 이벤트와 음성인식 인터랙티브 오브제 '박수 트로피(Clapping Trophy)', 오프라인 팝업 '언씬 어워즈(Unseen Awards)'를 통해 누구나 공
퍼시스는 강남업무지구(GBD) 중심부에 기업 고객 전용 거점 '퍼시스 비즈니스 허브 강남'을 열고 B2B 영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퍼시스 비즈니스 허브 강남은 퍼시스가 '가구를 제조·판매하는 기업'에서 '일하는 방식을 함께 설계하는 파트너'로의 전환을 공간으로 구현한 곳이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마련된 약 580㎡ 규모 공간으로, 강남·서초 권역에 밀집한 기업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고객 상담부터 제
[파이낸셜뉴스] 퍼시스 베트남은 최근 호치민 공과대학교(HCMUT) 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 프로그램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실질적 산업 경험을 제공하고 인재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올해 하반기 퍼시스 베트남 법인 인턴십 과정에 참여해 실무 역량을 키우게 된다. 이후 직무 적합성 평가를 거쳐 정규직 채용 기회 등을 부여한다.
참여 학생들은 지난 10일 퍼시스 베트남 동나이 공장을 방문해 △원자재 입고 △조립 △완제품 출고 등 오피스 가구의 생산 공정을 견학했다. 또 호치민에 있는 퍼시스 베트남 쇼룸에서 오피스 솔루션 등을 체험했다.
퍼시스 베트남 법인은 현재 동나이 생산 거점과 호치민 쇼룸을 중심으로 기업 고객을 위한 사무공간 구축(리모델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