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CJ온스타일은 퍼시스 그룹과 '신학기 대전' 프로모션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다음 달 1일까지 개최하는 이번 기획전에는 퍼시스 그룹의 대표 가구 브랜드인 일룸, 알로소, 데스커가 참여한다.
특히 최대 53%의 할인 혜택과 최대 10% 카드 할인, 10만원 상당의 적립금 혜택이 제공된다고 CJ온스타일은 설명했다.
CJ온스타일은 오프라인 매장을 대신해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로 상세한 상품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오는 30일 오전 10시 라이브 방송 '맘만하니'에서는 인공지능(AI)·확장현실(XR) 기술을 활용해 연령대별 학습 공간과 작업실 등 다양한 '데스크테리어' 콘텐츠를 공개한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모바일 라이브 중심의 콘텐츠 큐레이션과 차별화된 가격 혜택을 통해 고객들이 실속 있게 신학기 가구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
퍼시스그룹의 대표 계열사이자 사무가구 브랜드인 퍼시스가 리브랜딩을 한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퍼시스는 최근 리브랜딩을 위한 내부 절차에 착수했다. 2015년 재정비한 CI(기업 정체성) 시스템을 11년 만에 손질한다는 방침이다. 퍼시스 관계자는 "리브랜딩 캠페인을 올해 2분기에 진행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퍼시스는 그동안 변화하는 고객층과 시장 환경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브랜드 방향성을 지속해서
퍼시스가 이르면 연말 새로운 오피스 가구로 로비용 소파 '리노라(LINORA)' 시리즈를 선보인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퍼시스는 최근 해당 시리즈가 담긴 신규 카탈로그를 전국 대리점에 배포하는 등 출시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다. 퍼시스 관계자는 "공식 출시 및 판매 일정은 현재 미정"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달 중 수주를 시작하기로 예정돼 이르면 연말 또는 내년 초 출시가 유력하다. 리노라 시리즈는 퍼시스가 기존에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