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은 1967년 설립된 기업으로 종합건설업,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케이알스포츠, 케이알산업, 케이알유통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건축 공사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토목 공사, 분양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민간 건축 부문에서 리슈빌 아파트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네팔, 필리핀 등 동남아에 지사를 두고 적극적인 현지수주 활동하고 있다.
강원권(강릉·양양·속초·고성) 교통편의 증진과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강릉~제진 철도건설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건설사들은 2029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총연장 110.97㎞를 시공, 정부 교통정책에 힘을 보탠다는 구상이다.2일 업계에 따르면 강릉~제진 철도는 2035년 평일 편도기준으로 1일 9회 운영될 계획이다. 구간별 소요시간은 부전~제진 3시간 25분, 송도~제진 2시간 44분, 수서~제진 2..
강원권(강릉·양양·속초·고성) 교통편의 증진과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강릉~제진 철도건설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건설사들은 2029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총연장 11.97㎞를 시공, 정부 교통정책에 힘을 보탠다는 구상이다.2일 업계에 따르면 강릉~제진 철도는 2035년 평일 편도기준으로 1일 9회 운영될 계획이다. 구간별 소요시간은 부전~제진 3시간 25분, 송도~제진 2시간 44분, 수서~제진 2시..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27% 하락한 6870.81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휴전 불발 속 국제유가•美국채금리 상승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세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844.41로 하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축소하던 지수는 상승세로 돌아서며 6898.36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뒤 6820선까지 밀려나기도 했던 지수는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재차 하락세로 돌아서며 낙폭을 확대했다. 오후 장중 6782.99까지 밀려나며
민간 주택사업의 부진이 이어지면서 건설사들이 비주택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아파트와 정비사업에만 기대기보다 공공공사와 원전, 데이터센터, 플랜트 등 사업 영역을 넓히는 곳이 늘었다. 건설업 취업자는 계속 감소하고 있지만 사업 확대에 필요한 비주택 분야 인력을 새로 뽑거나 전문 인력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은 이어지고 있다. 23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의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