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은 1967년 설립된 기업으로 종합건설업,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케이알스포츠, 케이알산업, 케이알유통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건축 공사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토목 공사, 분양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민간 건축 부문에서 리슈빌 아파트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네팔, 필리핀 등 동남아에 지사를 두고 적극적인 현지수주 활동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주택 개발 및 시행업계를 향한 소비자 빅데이터 관심도가 두 달 연속 증가율을 보인 가운데, 8월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DK아시아가 1위를 지켰다. 2위와 3위에는 BS산업과 신영이 이름을 올렸다. 계룡건설과 반도건설은 평판지수가 전월 대비 급증하며 상위권 순위 재편을 이끌었다. 분양 경쟁력뿐만 아니라 개발사의 사회적 책임과 소비자 소통 능력이 부동산 시행 브랜드의 핵심 평가지표로 부각되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 7월 26일부터 한 달 간 국내 17개 시행사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1257만 5587개를 정밀 분석한 결과, 브랜드 소통량과 공헌 활동 지표가 각각 74%, 48% 이상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분석 데이터양 또한 전월 대비 25.65% 늘어나며 2개월 연속 가파른 증가세를 이어갔다. 소비자 반응의 주요 축이 이동하
경기 남양주시(시장 최현덕)가 왕숙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지역 건설업체와 인력·자재·장비의 참여를 확대한다. 남양주시는 12일 시청 여유당에서 최현덕 시장과 김상수 부시장, 한국토지주택공사(LH)·경기주택도시공사(GH), 현대건설 등 주요 시공사, 지역 기업·단체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신도시 건설에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비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65% 상승한 6299.66에 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고용지표 악화에 따른 금리 인상 우려 완화, 주요 기업 호실적 및 AI 낙관론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대부분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306.33으로 상승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던 지수는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며 6394.0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상승폭을 반납했고 630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후 장중 하락세로 돌아서며 623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