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은 1967년 설립된 기업으로 종합건설업,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케이알스포츠, 케이알산업, 케이알유통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건축 공사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토목 공사, 분양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민간 건축 부문에서 리슈빌 아파트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네팔, 필리핀 등 동남아에 지사를 두고 적극적인 현지수주 활동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2.62% 하락한 6625.93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국채금리 고공 행진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808.68로 강보합 출발했다. 장초반 6810.8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며 6730선 초반까지 밀려나기도 했다. 오전 중 6800선 부근까지 낙폭을 축소하기도 했지만, 낙폭을 확대하며 오후 장중 6650선으로 밀려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일부 낙폭을 만회해 6730선을 회복하기도 했
[파이낸셜뉴스] 충남 논산시 내동에 약 10년 만에 신규 아파트가 공급된다.
8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오는 11월 내동3지구 '엘리프 논산 디에디션' 499가구가 공급된다. 부린개발이 위탁하고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며 계룡건설이 시공을 맡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규모로, 전체 499가구가 전용면적 84㎡로 조성된다. 계룡건설이 논산에서 엘리프 브랜드를 적용하는 첫 아파트다.
단지가 들어서는 내동3지구는 내동1·2지구와 인접한 도시개발사업지다. 논산 시내 생활권에 속해 행정·교육·상업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평가받는다.
먼저 교통시설로는 KTX 논산역과 논산버스터미널이 있으며, 논산IC와 서논산IC를 통해 논산천안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2034년 개통 예정인 호남선 고속
계룡건설이 시공하는 아파트가 충남 논산시 내동 일대에 약 10년 만에 공급된다.8일 아파트 분양업계에 따르면 '엘리프 논산 디에디션'은 다음 달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부린개발이 위탁하고 한국자산신탁이 시행을 맡았다.이 단지는 논산시 내동3지구 7블록 1로트에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전용면적 84㎡형 49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계룡건설이 논산에서 처음 선보이는 '엘리프'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도 특징이다.교통 여건으로는 KTX 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