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엠텍은 1973년 설립된 기업으로 철강부원재료 생산, 절강제품 포장 용역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포장 용역 수익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철강 원료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주요 고객사는 포스코이며, 철강제품 포장업과 마그네슘 공장, 페로실리콘 공장, 페로망간 공장을 위탁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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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개발 : 포스코 마그네슘 공장, 페로실리콘 공장, 페로망간 공장 등 3개 공장을 위탁 운영 중이며, 北 광물 자원 중 마그네슘 원료인 마그네사이트광 관련 기대감으로 주목받고 있음
비철금속 : 알루미늄 탈산제 및 합금철 등 철강 부원료를 제조하는 기업이며 포스코의 마그네슘, 페로실리콘, 페로망간 등 3개의 공장을 위탁 운영
희토류 : 휴대전화나 폐가전 등에서 희귀 금속을 추출하는 도시 관광 사업에 참여 중이며 모회사가 중국의 희토류 업체의 지분을 상당수 보유하고 있는 기업
무역전쟁 : 나인디지트와 리코금속을 인수해 휴대전화 등 폐가전으로부터 금, 은, 희토류 등 희귀 금속을 추출해 생산하는 도시 광산 사업도 영위하는 기업
[광양(전남광주)=데일리한국 정상명 기자] 광양경찰서(서장 김희중)는 최근 ㈜포스코엠텍, 광양제철고등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금호동 금섬해안길 치안인프라 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광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 6월부터 8월 말까지 진행됐으며, 광양경찰서·포스코엠텍·광양제철고등학교 등 지역공동체 협업을 통해 금호동 해안산책로 일원의 범죄 취약환경을 개선하고, 주민과 학생들이 야간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포스코엠텍은 시민 안전을 위한 치안인프라 구축을 위해 방범시
경북도는 지난 11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노사 상생으로 선진 노사문화를 구축하고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29회 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가족, 회사 관계자를 비롯해 이철우 경북지사, 손인락 영남일보 사장, 이춘우 경북도의회 부의장, 권오탁 한국노총 경북지역본부 의장, 고병헌 경북경영자총협회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올해는 근로자와 사용자 부문 각 4명씩 8명이 수상했다. 최고상인 대상은 근로자 부문 박순덕 세아특수강㈜ 포항공장 노조위원장과 사용자 부문 이현식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23% 하락한 5593.56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연준 매파적 금리동결 및 국제유가 급등 등에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681.77로 상승 출발했다. 장 초반 혼조세를 보이다 낙폭을 키워 5547.41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했다. 오전중 상승 전환해 상승폭을 급격히 확대했고 오전 한때 5976.8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상승폭을 재차 반납했고 오후 들어 뚜렷한 방향성 없이 보합권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였고 장 후반 낙
포스코 사내 협력업체 직원 370여명에 대한 '불법 파견'을 인정하고 이들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엄상필 대법관)는 협력사 직원 총 378명이 포스코를 상대로 낸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 두 건에서 원심의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확정했다. 다만 냉연제품 포장 업무를 담당한 자회사 포스코엠텍 직원 4명에 대해서는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유지했다. 이미 정년을 넘긴 직원들에 대해서는 소의 이익이 없다고 판단해 소를 각하했다. 재판의 핵심 쟁점은 적법한 파견 관계가 성립했는지 여부였다. 파견법에 따르면 사용 사업주가 2년을 초과해 파견근로자를 사용할 경우 해당 근로자를 직접 고용해야 할 의무가 발생한다. 앞서 1, 2심 재판부는 포스코가 평가지표를 설정해 협력업체의 경영 전반을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