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CC(적층세라믹콘덴서) : 컴포넌트솔루션 사업 부문, 모듈 솔루션 사업 부문, 기판 솔루션 사업 부문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컴포넌트솔루션 사업 부문의 수동 소자 사업으로서 주요 제품은 MLCC, Inductor 등이 있는 기업
회로기판 : 삼성그룹 계열의 종합전자부품 생산업체. 주요 제품으로는 반도채패키지기판 등이 있음
온디바이스AI : NPU 고도화가 전망되면서 MLCC 등 소자탑재량 동반 증가에 따른 수혜 전망
유리기판 : 반도체 기판 사업의 일환으로 유리기판 기술 개발을 진행하며, 2026년 이후 양산을 목표로 하는 기업으로 CES 2024에서 유리기판 실물을 공개해 기술력을 선보임
TPU : 반도체 패키징 기판 및 MLCC 공급 기업. TPU를 포함한 AI 칩 패키징에 필수적인 고다층 기판을 공급하며, 고부가가치 AI 칩 기판 수요 확대 시 수혜가 예상됨
삼성전기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333,507억
23위
74,693,696
38.85%
하드웨어/IT장비
전자장비/기기
474,000
108,800
삼성전기 기업 개요
삼성전기는 1973년 설립된 기업으로 카메라 모듈, 통신 모듈, 기판 등 칩 부품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컴포넌트 솔루션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광학통신 솔루션, 패키지 솔루션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MLCC 글로벌 시장 점유율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삼성SDI, LG전자, Stats Chippac, 인텔 등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삼성전기 AI예측
AI예측기는 삼성전기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주가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기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삼성전기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17일 코스피 지수가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1.63% 상승하며 5640선에서 마감했다. 16일(현지시간) 국제유가 급등세 진정과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회의(GTC) 개최에 따른 AI(인공지능) 투자 확대 기대감 속에 미국증시 3대 지수가 상승하며 한국증시에 훈풍으로 작용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는 기조연설을 통해 AI(인공지능)와 차세대 GPU의 압도적 수요를 언급하면서 삼성전자 파운드리(수탁생산) 부문에서 추론용 AI 칩을 생산한다고 강조했다.다만 국제유가는 아시아 시장에서 급반등했
[데일리한국 임유진 기자]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반도체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투자 비중을 65%까지 높인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를 유가증권 시장에 신규 상장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각 25%씩 편입하고, SK하이닉스의 지주사인 SK스퀘어를 15% 담아 SK하이닉스의 노출도를 약 40% 수준까지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 리노공업, 원익IPS 등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수혜가 기대되는 우량 소부장 종목을 편입해, 반도체 대형주와 핵심 밸류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반도체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투자 비중을 65%까지 높인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를 17일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 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각 25%씩 편입하고 SK하이닉스의 지주사인 SK스퀘어를 15% 담아 SK하이닉스의 노출도를 약 40% 수준까지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 리노공업, 원익IPS 등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수혜가 기대되는 우량 소부장 종목을 편입해, 반도체 대형주와 핵심 밸류체인을 함께 담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한자산운용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투자 비중을 65%까지 높인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상장지수펀드(ETF)’를 17일 유가증권 시장에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각 25%씩 편입하고, SK하이닉스의 지주사인 SK스퀘어를 15% 담았다. SK하이닉스의 노출도를 약 40% 수준까지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 ▲리노공업 ▲원익IPS 등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수혜가 기대되는 우량 소부장 종목도 편입했다.반도체 시장은 AI 확산과 함께 다시 한 번 큰 변곡점을 맞고 있다. 생성형 인공지능(AI)를 넘어 AI 에이전트, 소버린 AI, 맞춤형 클라우드, 자율주행, 로봇 등으로 수요처가 빠르게 확대되며 고성능 연산과 데이터 처리에 필요한 고대역폭메모리(HBM)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은 고성능 HBM 개발에 열을 올리며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메모리 시장 주도권을 가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HBM 생산에 설비역량이 집중되며 범용 디램(DRAM)의 공급 부족 현상이 이어지고 있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