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이언스는 1973년 설립된 기업으로 헬스케어, 의약품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온라인팜, 일본한미약품, 한미, 에르무루스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의약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자회사의 신약 허가, 개량신약 개발, 해외 신규 제품 판매 등으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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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 : 한미약품, 제이브이엠, 온라인팜, 에르무루스, 일본한미약품 등을 자회사로 보유한 지주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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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는 약국 전용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프로-캄(PRO-CALM)'의 고기능성 스킨케어 라인업을 확대한다. 한미사이언스는 차세대 레티노이드 유도체를 적용한 신제품 '레티노에이트크림'을 출시하고 대표 제품인 'EGF 액티브 바이탈 크림'의 대용량 제품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레티노에이트크림'은 수면 시간 동안 피부를 집중 관리하는 나이트 케어 제품이다. 피부 회복과 재생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밤 시간대에 맞춰 모공과 주름, 탄력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집중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차세대 레티노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모녀지간인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과 임주현 한미사이언스 부회장 등이 제기한 600억 원 규모 위약벌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1일) 송 회장과 임 부회장, 킬링턴 유한회사가 신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위약벌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모녀와 킬링턴 측의 청구를 기각하고 소송 비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과 임주현 한미사이언스 부회장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을 상대로 주주간 계약 위반을 주장하며 낸 위약벌 청구 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1일 송 회장과 임 부회장, 킬링턴 유한회사가 신 회장을 상대로 낸 600억원 규모의 위약벌 청구 소송에서 원고들의 청구를 기각했다. 이번 소송은 한미그룹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결성된 '4자 연합' 내부 갈등에서 비롯됐다. 송 회장과 장녀인 임 부회장은 임종윤·임종훈 형제와 경영권을 놓고 대립하다 신 회장·킬링턴 유한회사와 연대해 의결권을 공동으로 행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