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사 : 한미약품, 제이브이엠, 온라인팜, 에르무루스, 일본한미약품 등을 자회사로 보유한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26,604억
153위
68,391,550
2.53%
헬스케어
제약/건강기능식품
55,500
27,550
한미사이언스 기업 개요
한미사이언스는 1973년 설립된 기업으로 헬스케어, 의약품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온라인팜, 일본한미약품, 한미, 에르무루스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의약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자회사의 신약 허가, 개량신약 개발, 해외 신규 제품 판매 등으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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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이 탄탄한 근거 중심의 R&D(연구개발)를 토대로 신약 성과 창출 저변을 넓히고 있다.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이달 17일부터 22일까지(현지시각)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 참가해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 중 최다 건수인 9건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이번 AACR에서 ▲EZH1/2 이중저해제(HM97662) ▲선택적 HER2 저해제(HM100714) ▲SOS1
[인포스탁데일리=이동희 선임기자] 한미약품(128940)이 탄탄한 근거 중심의 R&D를 토대로 신약 성과 창출 저변을 넓히고 있다.한미사이언스(008930)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현지시각)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 참가해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 중 최다 건수인 9건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한미약품은 이번 AACR에서 ▲EZH1/2 이중저해제(HM97662) ▲선택적 HER2 저해제(HM100714) ▲SOS1-KRAS 상호작용 저해제(HM1012
한미약품이 창사 53년 만에 처음으로 외부 인사를 수장으로 맞이하며 조직 재정비에 나섰다.한미약품은 31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제16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황상연 HB인베스트먼트 프라이빗에쿼티(PE)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갈등을 빚던 박재현 한미약품 전 대표의 재선임은 최종 무산됐다.황 신임 대표는 서울대 화학과 학·석사 출신으로 미래에셋증권 리서치 센터장, 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 최고투자책임자(CIO), 종근당홀딩스 대표이사 등을 지낸 투자·경영 전문가다. 한미그룹을 둘러싼 갈등이 표면화된 이후 선임된 만큼 조직 안정화와 통합이라는 과제를 안고 임기를 시작하게 됐다.황 대표는 이날 이사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한미약품 최초 외부 CEO라고 하지만 애널리스트로서 한미를 30여년 간 분석하고 연구했다”며 “환우들을 위해 좋은 약을 공급하고 주주와 직원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대엔 부응하고 우려는 불식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같은 날 지주사 한미사이언스도 주총을 열고 김남규 라데팡스파트너스대표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했다. 김 대표는 2024년 12월 한미그룹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결성된 ‘4자 연합’(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임주현 한미그룹 부회장·라데팡스파트너스)의 일원이다. 김 대표의 이사회 입성은 대주주인 신 회장을 견제하고 그룹 경영에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최근 업계 안팎에선 대주주인 신 회장과 박 전 대표의 갈등이 이어지며 경영권 분쟁이 재점화 될 우려가 제기됐지만 이사회 재편으로 내부 혼란이 수습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다만 향후 충돌이 다시 격화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송 회장과 임 부회장 모녀 측은 신 회장과 600억원 규모의 위약벌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다.신주은 기자 june@kmib.co.kr
"외부 출신이지만 국내 1위 제약사에 도약하기 위해 임직원들과 같이 나아가겠습니다."창사 이래 '첫 외부 출신'으로 취임 첫 해를 맞은 황상연 신임 한미약품 대표가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경영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황 대표의 발언에는 향후 경영 방향과 조직 운영 기조를 가늠할 수 있는 메시지가 담긴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는 비만치료제와 항암 신약 등 핵심 파이프라인 성과가 가시화될 가능성이 있는 시기인 데다, 경영권 갈등으로 내부 결속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