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사 : 한미약품, 제이브이엠, 온라인팜, 에르무루스, 일본한미약품 등을 자회사로 보유한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28,074억
125위
68,391,550
2.25%
헬스케어
제약/건강기능식품
52,800
24,250
한미사이언스 기업 개요
한미사이언스는 1973년 설립된 기업으로 헬스케어, 의약품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온라인팜, 일본한미약품, 한미, 에르무루스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의약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자회사의 신약 허가, 개량신약 개발, 해외 신규 제품 판매 등으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노란봉투법 통과로 로봇 등 자동화 관련 기업이 주목받는 가운데 약국에도 관련 기술이 빠르게 도입되고 있습니다. 특히 제약사들이 의약품 개발과 생산을 넘어, 처방과 조제가 가능한 솔루션에 주력하는 모습입니다. 이 기자, 해당 분야 선두주자가 한미사이언스 계열사인 제이브이엠이잖습니까. 최근 성장세가 주목된다구요. 제이브이엠은 약품 조제와 관리 자동화 사업부문만으로 연간 1,600억 원에 가까운 매출을 내고 있습니다. 자체개발한 '인티팜'이라는 시스템은 의약품을 보관하고 관리하다가, 처방이 내려질 때 자동으로 해당하는 의약품을 배출해줍니다. 현재 인티팜은 국내 상급종합병원 약 70%에 도입된 상태로, 이는 업계 최다 수준입니다. 최근에는 국내를 넘어 중동, 남미, 아시아 등 신흥국에도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구요. 마약성이거나 고가인 의약품을 보관하고 관리하는데에는 많은 인력과 비용이 소요되는데 이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업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다관절 로봇팔이 탑재된 '메니스'라는 제품도 있습니다. 조제에 필요한 약품을 알아서
올 상반기 주요 국내 제약바이오사에서 보수를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은 한미약품그룹 창업주의 장남인 임종윤 전 한미사이언스 사장이다. 상반기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에서 퇴직금 포함 88억7000만원을 수령했다. 유한양행에서는 부장급 직원들이 퇴사하며 10억원가량씩을 받았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개된 각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임종윤 전 한미사이언스 사장은 올 상반기 한미사이언스에서 56억5800만원, 한미약품에서 32억1200만원을 각각 받으며 총 88억70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각 회사별로 급여는 1억1200만원,...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이 기존 비만 치료제의 한계를 뛰어넘는 다수의 차별화된 신약 파이프라인의 진전된 연구 성과를 토대로 글로벌 진출에서 미래 성장 동력을 폭넓게 확보해 나가고 있다. 한미약품은 다음달 15일부터 19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리는 '유럽당뇨병학회(EASD 2025)'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차세대 비만치료 삼중작용제(LA-GLP/GIP/GCG, HM15275)와 신개념 비만치료제(LA-UCN2, HM17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