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페타시스는 1972년 설립된 기업으로 PCB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이수엑사보드, ISU PETASYS CORP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PCB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기존 고다층 기판 생산기술을 응용해 개발한 서버·스토리지 관련 제품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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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이동통신 : Next Generation Network용 PCB와 5G Base Station PCB을 개발하고 고성능 라우터·스위치용 초고다층 인쇄회로기판을 생산하는 업체
AI : AI 산업의 확장에 따라 초고다층 인쇄회로기판인 MLB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고객사로 구글, MS, 엔비디아 등을 보유
반도체재료/부품 : 인쇄 회로 기판(PCB) 의 제조,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회사로, AI 산업의 확장에 따라 초고다층 회로기판인 MLB를 제조하고 있으며 고객사로 구글, MS, 엔비디아 등을 보유
스마트폰 : 통신, 네트워크, 휴대전화 등의 장비에 이용되는 PCB를 주로 생산하는 인쇄 회로 기판 전문 제조업체
[파이낸셜뉴스] 외국인이 한국 반도체를 매몰차게 떠나고 있는 것일까.
적어도 지난 9월 한 달간 한국 증시의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급 전광판만 보면 그렇게 생각할 만하다. 하지만 시선을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으로 돌리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두 대장주를 무섭게 팔아치우던 외국인들이 정작 국내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을 묶어놓은 ETF에는 1000억 원이 넘는 뭉칫돈을 밀어 넣은 것으로 확인됐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9월 한 달간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4조 8713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SK하이닉스는 이보다 훨씬 거센 11조 5808억 원을 팔아치웠다. 두 종목을 합친 순매도 규모만 무려 16조 4521억 원에 달한다. 월말까지도 자비는 없었다. 9월의 마지막 거래일이었던 30일, 외국인의 코스피 전체 순매도액 약 72%가 이 두
최근 한 달간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관련 ETF들이 20~30%에 달하는 높은 수익률을 올리며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지난달 ETF 정기 변경(리밸런싱) 과정에서 소부장 종목으로 유입된 자금이 주가를 밀어올린 데 이어 이달에도 18조원 규모의 반도체 ETF 리밸런싱이 예고돼 있어 수급 호재에 따른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2일 ETF체크에 따르면 SOL 반도체전공정 ETF는 최근 한달간 32.45% 상승하며 레버리지와 인버스를 제외한 국내 상장 ETF 중 수익률 1위를 기록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면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이 늘어날 수주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 공장 증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반도체 시장이 올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는 한편, 내년에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러한 증설 투자 움직임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미반도체는 7공장과 8공장을 동시에 구축 중이다. 우선 한미반도체는 인천 서구 주안국가산업단지에 총 1000억원을 들여 연면적 1만4570㎡ 규모로 7공장인 '하이브리드 본더 팩토리'를 건립 중이다. 내년 상반기 중 준공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한미반도체는 최근 머큐리로부터 1300억원을 들여 인천 주안국가산업단지 2만595㎡ 규모 토지와 함께 건물을 매입했다. 한미반도체는 이곳 건
9월 넷째 주(9월21일~25일) 증시는 살아 있는 생명체와 같아서 늘 시시각각 변합니다. '김근희의 증시 랩업'은 한 주간 상승·하락한 종목들과 증시 주요 이벤트 등을 살펴보며 시장의 흐름을 짚고, 투자자들이 현명한 투자 전략을 짤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AI(인공지능) 모멘텀이 되살아나면서 9월 넷째 주(9월21일~25일) 코스피 시장에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주와 기판주들이 달렸다. 추석 연휴로 지난 24일부터 국내 증시가 휴장에 들어간 상황에서 이런 흐름이 지속될지 주목된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월 넷째 주 코스피는 전주(6894.23) 대비 186.69포인트(2.71%) 오른 7080.92를 기록했다. 메타의 신규 에이전트 AI가 흥행에 성공하고, 내년에도 메모리 반도체와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공급이 빠듯할 것이란 전망에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코스피가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