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1971년 설립된 기업으로 건조식품, 양념류, 유지류, 면류, 농수산 공공품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강소태동식품, 상미식품, 엘디에스, 오두기냉동식품, 오뚜기에스에프지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면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유지류, 양념소스류, 농수산 가공식품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간편하고 편리함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과 당 함량이 낮은 제품 등을 출시하고 있다.
오뚜기가 2026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과 외국인 유학생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지원서 접수는 오는 15일까지 오뚜기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지원 대상은 4년제 대학 또는 대학원 2027년 2월 졸업예정자와 기졸업자다.모집 직무는 B2C영업, B2B영업, B2B마케팅, 홍보영양, 마케팅, 영업지원, 글로벌영업, 글로벌 SCM, 생산기술, 품질관리, 품질보증, R&D, 구매, 재경 등이다. 외국인 유학생은 글로벌영업 직무에서 별도로 채용한다.일반 신입사원은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인성·직무능력검사, 1차 실무면접 및 심층인성검사, 2차 임원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외국인 유학생은 서류전형과 1·2차 면접을 진행하며 오는 12월 입사할 예정이다.직무별 담당 업무와 세부 지원 자격 등은 오뚜기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한국 남궁휘 기자] 오뚜기는 오는 15일까지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및 외국인 유학생 채용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서는 오뚜기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모집 분야는 B2C영업, B2B영업, B2B마케팅, 홍보영양, 마케팅, 영업지원, 글로벌영업, 글로벌 공급망관리(SCM), 생산기술, 품질관리, 품질보증, R&D, 구매, 재경 등이다. 외국인 유학생은 글로벌영업 직무에서 별도로 모집한다.공통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교 또는 대학원 졸업자와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다. 직무별 담당 업무와 세부 지원 자격은 채용
오뚜기는 2026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과 외국인 유학생을 채용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며 오뚜기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부문은 ▲B2C(기업·소비자간 거래) 영업 ▲B2B(기업 간 거래) 영업 ▲B2B마케팅 ▲홍보영양 ▲마케팅 ▲영업지원 ▲글로벌영업 ▲글로벌SCM ▲생산기술 ▲품질관리 ▲품질보증 ▲연구개발(R&D) ▲구매 ▲재경 등이다. 외국인 유학생은 글로벌영업 직무에서 모집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인성 및 직무능력검사, 1차 실무면접 및 심층인성검사, 2차 임원면접
오뚜기가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영업과 마케팅뿐 아니라 글로벌영업·SCM, 생산기술, 품질, 연구개발(R&D)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인재를 모집한다.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별도 채용도 진행한다.오뚜기는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및 외국인 유학생 채용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서는 오는 15일까지 오뚜기 홈페이지에서 받는다.모집 직무는 B2C영업, B2B영업, B2B마케팅, 홍보영양, 마케팅, 영업지원, 글로벌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