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는 1967년 설립된 기업으로 우유처리 가공·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해태아이스크림, BC F&B SHANGHAI CO LTD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우유 및 유음료 냉장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아이스크림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품목 대형화 및 집중, 직거래 영업 활성화 등 판매전략과 꾸준한 연구개발비용 투자를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빙그레 바나나맛우유의 해외 매출이 4년새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빙그레 바나나맛우유의 지난해 해외 매출은 2021년 대비 9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수출국은 18개에서 25개로 늘었다.
올해 1∼9월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2.7% 증가해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 빙그레 바나나맛우유는 1974년 출시돼 50여년간 한국 가공유 시장 매출 1위를 지키고 있다.
최근에는 현지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사각형 멸균팩(테트라팩) 제품을 개발해 유통기한이 짧은 기존 용기의 한계를 극복하고 현지 생산도 늘리고 있다.
해외 생산도 시작했다. 지난해 12월 호주에 해외 법인을 설립했고 지난 1월부터 현지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바나나맛우유를 생산하고 있다. 최근 프랑스에서 열린
조용철 농심 대표이사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3대 식품박람회 '시알 파리 2026(SIAL Paris 2026)'을 직접 찾아 유럽 주요 거래선과 만나고 신라면 로제를 소개했다. 유럽 시장 공략에 힘을 싣기 위한 행보다.농심은 21일 조 대표가 박람회 실내 부스와 외부 광장 조리 부스, 센강에서 열린 '신라면 분식' 팝업스토어를 차례로 방문하며 현장 활동을 이끌었다고 밝혔다.조 대표는 독일 K&K(Kreyenhop & K..
빙그레가 무라벨 RTD 커피 브랜드 '아카페라 심플리'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커피 본연의 맛을 살린 아메리카노에 오크통 숙성 위스키에서 영감을 받은 진한 향을 더해 새로운 풍미를 구현했다. 빙그레는 신제품 '아카페라 심플리 오크 아메리카노'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오크 향을 담았지만 논 알코올이면서 제로 슈거 제품이어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브라질 싱글 오리진 원두를 사용해 기존에 아카페라 심플리의 진한 커피 맛을 느낄 수 있다. 빙그레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이색적인 향 체험과 함께 논 알코올
[데일리한국 김보라, 안세진, 남궁휘 기자]◇빙그레, '아카페라 심플리 오크 아메리카노' 출시빙그레가 무라벨 RTD 커피 브랜드 '아카페라 심플리'의 신제품 '아카페라 심플리 오크 아메리카노'를 출시했다. 아카페라 심플리 오크 아메리카노는 커피 본연의 맛을 살린 아메리카노에 오크통 숙성 위스키에서 영감을 받은 진한 향을 더해 새로운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신제품은 오크 향을 담았지만 논 알코올이면서 제로 슈거 제품으로 기획됐다. 또한 브라질 싱글 오리진 원두를 사용했다. 빙그레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이색적인 향 체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