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는 1967년 설립된 기업으로 우유처리 가공·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해태아이스크림, BC F&B SHANGHAI CO LTD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우유 및 유음료 냉장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아이스크림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품목 대형화 및 집중, 직거래 영업 활성화 등 판매전략과 꾸준한 연구개발비용 투자를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데일리한국 남궁휘 기자] 빙그레는 지난 12일 논산시 및 논산시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 체육선수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빙그레는 논산 지역 론볼 선수 6명을 고용하고 정기적인 급여와 복리후생, 유니폼 등을 지원한다.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과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빙그레는 지난해부터 장애인 체육선수 고용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김해공장에서 선수 7명을 채용한 데 이어 올해 2명을 추가 고용했다. 경산공장에서도 탁구, 축구, 럭비, 론볼, 유도
빙그레가 충남 논산시, 논산시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 체육선수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으로 론볼 선수 6명을 신규 채용하고 정기 급여와 복리후생, 훈련용 유니폼 등을 지원합니다.빙그레는 지난해 김해공장을 시작으로 경산공장 등에서 장애인 체육선수 채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빙그레가 지난 9일 충남 공주시 일대에서 연 ‘2026 빙그레 그란폰도’에 자전거 동호인 2400명이 참가했습니다.당초 2000명 모집에 1만여 명이 몰리며 약 1분 만에 접수가 마감됐고, 이후 400명을 추가 모집했습니다.빙그레는 참가비 전액을 참가자 이름으로 공주·부여·청양 지역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남양유업이 가수 김종국을 모델로 내세운 헬스·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익스트림과 손잡았다. 단백질 음료와 운동 보충제를 묶어 판매하며 20~30대 운동 인구를 공략한다. 매일유업과 일동후디스도 마라톤 대회와 운동 관련 행사를 통해 소비자 확보에 나서면서 업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남양유업의 단백질 브랜드 테이크핏은 익스트림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