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는 강관업계 실무자 11개사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재사·강관사 상생기술 교육'을 평택과 당진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강관제조의 기본 소재인 열연과 후판의 소재 특성 및 제품들에 대한 현황을 시작으로, 강관의 주요 요소 기술인 용접 분야 등의 전문 기술의 내용을 다뤘다.강관협의회는 수요개발을 위한 제도 개선, 홍보, 교육, 시장조사 및 기술 개발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회원사로는 하이스틸, 세아제강, 현대스틸파이프, 휴스틸, 넥스틸 등 국내 15개 강관사가 참여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지난밤 뉴욕증시가 12월 소매판매 둔화 속 경기 둔화 우려 속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美 소매판매 둔화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알래스카 LNG(액화천연가스) 발언에 넥스틸을 포함한 국내 강관업체들 주가가 일제히 급등했다. 21일 거래소에서 넥스틸은 전 거래일 대비 1890원(18.17%) 오른 1만229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하이스틸(10.87%), 이렘(6.41%), 유에스티(5.53%), 휴스틸(2.37%) 등도 동반 상승 마감했다. 20일(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1주년을 맞아 브리핑을 진행하며 자신의 역점 사업인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사업에 대한 성과를 강조했다. 한국과 일본이 개발 사업을 위한 자금을 지원할 것이란 취지의 발언도 했다. 이에 송유관 사업을 하는 넥스틸 등 관련주 투심이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