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대림은 1964년 설립된 기업으로 식품 제조·판매, 원양어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사조씨앤씨, 사조에프에스, 삼아벤처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식품 제조·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상품, 가금, 원양어업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신성장동력으로 냉장식품의 카테고리 강화와 함께 두부, 콩나물을 출시하며 신선식품 전문브랜드화를 추진하고 있다.
사조대림이 조미소재 제조 자회사 삼아벤처를 흡수합병한다. 완전자회사와 조직을 합쳐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중복 비용을 줄이는 등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결정이다.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사조대림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삼아벤처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 합병 후 사조대림은 존속하고 삼아벤처는 소멸한다. 합병기일은 오는 12월 1일이다.삼아벤처는 사조대림이 지분 100%를 보유한 완전자회사다. 이에 따라 합병은 별도의 신주를 발..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미국 국채금리 상승 여파 속 대규모 외국인 순매도 등에 0.27% 하락한 6870.81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2조9174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1547억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지난 8월23일 발생한 지게차 끼임 사고와 관련해 지난 2일 경기 광주시 쿠팡 물류센터에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사진은 당시 경기 광주시 쿠팡 물류센터 모습. 문재원 기자추석 연휴가 끝나면 얼마 지나지 않아 국회 국정감사가 시작된다. 유통·식품업계도 본격적인 국감 대비에 들어간다. 다음달 6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국감에서는 정무위···
[데일리한국 남궁휘 기자] 고물가가 이어지면서 추석 선물의 선택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가격대만 나누는 데서 벗어나 받는 사람의 건강과 취향, 선물의 의미까지 고려하는 소비가 확산되면서 식품업계도 상품 구성을 세분화하고 있다. 익숙한 가공식품에 건강·프리미엄·캐릭터·지역 특색 등을 더해 선택지를 넓히는 방식이다.6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올해 설보다 50여종 늘어난 역대 최다인 260종의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기존 가공식품에서 프리미엄 참치와 과일·축산 등 신선식품까지 카테고리를 확대했다.먼저 건강과 웰니스에 대
[데일리한국 김보라, 안세진, 남궁휘 기자]◇대상 청정원, '콩담백면 플러스' 출시대상 청정원이 두유 기반 대체면 '콩담백면'의 영양 성분을 강화한 신제품 '콩담백면 플러스'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두유 함량을 높여 1인분 150g 기준 단백질 7g, 칼슘 333㎎, 식이섬유 6g을 담았다. 열량은 85㎉이며 당류 제로, 글루텐 프리 제품으로 설계했다. 1인분 기준 탄수화물 함량이 9g 미만인 제품에 부여되는 KETO 인증도 획득했다.면 두께는 일반 소면과 유사한 1.6㎜로 만들어 비빔국수와 누들 샐러드 등 차가운 요리부터 따뜻한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