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은 1964년 설립된 기업으로 유가공제품, 카페믹스, 음료제품 생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건강한사람들, 금양흥업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유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분유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국내 유아식 생산 기업 중 유일하게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증를 획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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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 유가공제품 및 카페믹스, 음료제품 등을 생산/판매하는 업체로 맛있는 우유 GT, 아인슈타인 GT 등 우유류, XO World Class 등의 분유류 등을 판매 중
연휴를 맞아 세종시 외곽인 장군면까지 차를 끌고 나갔던 본 기자는 그만 절망하고 말았다. 세종에 첫 상륙하는 맥도날드가 지어지고 있는 장군면 봉안리 189-5, 남양유업 세종공장 인근의 넓은 부지에 ‘11월 13일 그랜드 오픈’을 알리는 현수막과 깃발이 나부끼고 있었기 때문이다. 맥도날드는 이곳에 건축면적 318㎡(연면적 514.97㎡), 지상 2층 규모로
[데일리한국 남궁휘 기자] 백미당은 롯데백화점 일산점을 시작으로 3일 화정역점, 30일 동탄 메타폴리스몰점을 순차적으로 개점한다고 2일 밝혔다.롯데백화점 일산점은 지하 2층 푸드코트에 들어섰다. 3일 문을 여는 화정역점은 화정역 인근 새롬프라자 5차 1층에 자리한다. 화정역점에서는 개점을 기념해 3일부터 이틀간 전 메뉴 구매 고객에게 우유·말차·딸기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미니컵 아이스크림을 제공한다.동탄 메타폴리스몰점은 오는 30일 메타폴리스몰 A블럭 지하 2층에 문을 연다. 인근 주상복합과 지하로 연결된 복합쇼핑몰 상권을
남양유업이 소용량 요거트 제품인 '불가리스 그릭' 80g 신제품 4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150g·400g 중심의 불가리스 그릭 라인업에 한 번에 먹기 좋은 80g 규격을 추가했다. 신제품은 스위트 플레인, 설탕무첨가 플레인, 딸기, 복숭아 등 총 4종이며, 락토프리 제품이다. 한국인 맞춤 특허 유산균 'Bulgaris Kor-91'을 담고, 특화 스무딩 공법을 적용해 그릭요거트 특유의 꾸덕함과 부드러운 질감을 구현했다. 스위트 플레인은 그릭요거트에 달콤함을 더했고, 설탕무첨가 플레인은 당 함량을 식품의
추석 연휴가 이어지는 가운데 점심과 저녁은 명절 음식으로 든든하게 챙기고 아침은 가볍게 해결하려는 소비자들에게 단백질 음료가 간편식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운동 전후에 챙기는 보충제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바쁜 아침이나 출출한 오후 간식, 이동 중 영양 보충 등으로 먹는 상황이 넓어지면서 식품업계도 제품군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추석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취약계층을 위한 먹거리 지원에 나서고 있다. 단순 기부금을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가족돌봄청년과 청소년, 임산부,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지원 대상을 세분화하고 실제 생활에 필요한 식품과 건강제품을 직접 전달하는 방식이 늘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사회공헌 슬로건 '전 세대를 위한 건강한 동행'을 바탕으로 본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