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은 1964년 설립된 기업으로 유가공제품, 카페믹스, 음료제품 생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건강한사람들, 금양흥업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유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분유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국내 유아식 생산 기업 중 유일하게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증를 획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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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이 2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한다고 15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32만6553주와 우선주 10만8851주의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소각은 지난 3월 체결한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한 자기주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소각이 완료되면 보통주 발행주식 수는 600만주에서 567만3447주로, 우선주는 200만주에서 189만1149주로 각각 감소한다. 남양유업은 지난 3월 배당 확대
남양유업이 약 2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하고 주주환원에 속도를 낸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32만6553주와 우선주 10만8851주의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의결했다. 소각 대상은 지난 3월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통해 매입한 주식이다. 이번 소각은 상법상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진행하는 이익소각 방식으로 자본금 감소 없이 발행주식 수만 줄어든다. 소각 규모는 약 220억원이다. 소각이 완료되면 보통주 발행주식 수는 기존 600만주에서 567만3447주로 감소하고 우선주는 200만주에서 189만1149주로 줄어든다....
[데일리한국 남궁휘 기자] 기업들이 배당과 자사주 매입에 이어 자사주 소각을 확대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자사주 소각은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주주환원 수단으로 꼽힌다.남양유업은 지난 14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32만6553주와 우선주 10만8851주의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소각 대상은 지난 3월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통해 매입한 주식으로 규모는 약 220억원이다. 상법상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진행하는 이익소각 방식으로 자본금 감소 없이 발행주식
남양유업이 올해 상반기 프렌치카페와 루카스나인 등 믹스커피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5%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루카스나인과 프렌치카페를 중심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한 결과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2016년 출시한 루카스나인은 집에서도 커피 전문점 수준의 라떼를 즐길 수 있도록 내놓은 브랜드다. 현재 아메리카노 3종(마일드, 다크, 디카페인)과 라떼 7종(오리지널, 더블샷, 바닐라, 밀크티, 그린티, 디카페인, 우베) 등 총 10종을 운영 중이다. 남양유업은 최근 루카스나인의 신제품 '우베라떼'를 출시했다. 코스트코에서 판매를 시작한 루카스나인 우베라떼는 100% 필리핀산 로얄 우베와 1A등급 무지방 우유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별도 색소를 첨가하지 않고도 우베 본연의 보랏빛을 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