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은 1971년 설립된 기업으로 이차전지소재사업, 첨단화학소재사업, 산업기초소재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피엠씨텍, 피앤오케미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에너지 소재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라임화성, 내화물 부문 매출이 뒤를 잇고 있다. 포스코 그룹의 리튬, 니켈 등 원료, 이차전지소재연구센터 등 R&D 인프라, 글로벌 마케팅 네트워크를 연계해 이차전지소재 분야 사업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수익률 상위 투자자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순매수 상위 종목에 그대로 올렸지만 매수 강도는 낮췄다. 대신 주성엔지니어링 등 반도체 장비주와 삼성SDI·SK이노베이션 등 배터리주까지 매수 대상을 넓혔다. ■반도체 온기, 부품·장비주로 확산
11일 키움증권이 제공하는 '수익률 상위 고객(직전 3개월 수익률 상위 2만5000명) 매매 상세 현황'에 따르면 수익률 상위 투자자들이 지난 6~8일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SK하이닉스로, 순매수액은 572억원이었다. 삼성전자가 541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두 종목에 투입한 금액은 1113억원이다. 전주(9월 28일~10월 2일)에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나란히 순매수 1·2위였다. 당시 두 종목에 대한 순매수 금액은 3042억원으로 순매수 강도가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그러나 반도체 관
포스코퓨처엠이 삼성SDI에 6조원 규모의 LFP(리튬·인산·철)용 양극재를 장기 공급한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6일 삼성SDI와 LFP 양극재를 포함한 이차전지소재 '일괄공급'을 위한 배터리용 소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8월 삼성SDI와 합의한 2027년부터 2032년까지 19만톤 규모의 LFP 양극재 대규모 장기 공급 합의 물
[ETFvsETF]2차전지 ETF ETF(상장지수펀드)가 필수 투자 상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매번 새로운 ETF가 쏟아지면서 투자자들의 선택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ETF vs ETF]는 ETF 구성 종목, 포트폴리오, 수익률, 거래량, 총보수 등을 비교해 투자자의 현명한 선택을 돕겠습니다.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2차전지 ETF(상장지수펀드) 사이에서 수익률이 갈렸다. 전고체 배터리 관련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ETF는 연초 이후 30%가 넘는 수익률을 올린 반면 2차전지 레버리지 ETF와 배터리 소부장주 ETF는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8일 국내 증시는 실적 개선세와 전방 수요 회복이 확인된 2차전지 및 반도체 기판 테마가 강세를 보인 반면, 특허 소송 패소와 기술이전 후속 계약 불발이라는 돌발 악재를 맞닥뜨린 제약·바이오 테마는 하락세를 연출하며 업종 간 온도차를 나타내고 있다.이날 시장에서 가장 뚜렷한 상승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분야는 2차전지 및 전기차 테마군이다. 업종 대장주인 LG에너지솔루션이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호실적을 발표한 데 이어 삼성SDI 역시 3분기 흑자전환 전망이 제기되면서 섹터 전반으로 훈풍이 빠르게 확산하는
[오늘의 포인트] LG에너지솔루션 주가가 분기 최대 매출 발표에 힘입어 강세다. ESS(에너지저장장치) 사업이 호조를 보이고 유럽을 중심으로 EV(전기차) 판매가 회복되면서 시장 기대치를 두 배 넘게 웃도는 깜짝 실적을 냈다. 이에 이차전지주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9일 오전 11시5분 코스피 시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1만9500원(4.99%) 오른 41만500원에 거래된다. 장중 한때 41만8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같은 시각 2차전지 생산주인 삼성SDI는 2만4500원(4.36%) 오른 58만6500원, SK이노베이션은 3050원(1.91%) 오른 16만2650원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