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 2차 전지 핵심 소재 관련 사업을 영위 중이며 특히 핵심 소재인 음극재, 양극재 두 가지 모두를 생산하여 주목을 받는 기업
자원개발 : 마그네사이트와 흑연 등 북한 내 광물 자원에 대한 사전조사와 마스터 플랜 수립하는 등 북한 광물자원 개발 준비 중. 2007년 정부 주도하에 추진된 단천지역 자원개발 사업에 참여
2차전지-소재부품 : 2차 전지 핵심 소재 관련 사업을 영위 중이며 특히 핵심 소재인 음극재, 양극재 두 가지 모두를 생산하여 주목을 받는 기업
전고체배터리 : 전고체에 들어가는 인조흑연과 실리콘 복합제를 개발 중인 기업으로 삼성SDI, SK이노베이션에 배터리 재료인 양극재와 음극재를 납품하고 있으며 LG화학에 2022년까지 약 2조원 규모의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함
리튬 : 포스코그룹이 아르헨티나 리튬 호수 보유 및 염수리튬 상용화 공장을 착공한 바 있음
포스코퓨처엠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88,121억
44위
88,946,220
8.94%
소재
화학
260,000
95,478
포스코퓨처엠 기업 개요
포스코퓨처엠은 1971년 설립된 기업으로 이차전지소재사업, 첨단화학소재사업, 산업기초소재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피엠씨텍, 피앤오케미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에너지 소재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라임화성, 내화물 부문 매출이 뒤를 잇고 있다. 포스코 그룹의 리튬, 니켈 등 원료, 이차전지소재연구센터 등 R&D 인프라, 글로벌 마케팅 네트워크를 연계해 이차전지소재 분야 사업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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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체크포커스]K밸류체인을 지켜라④정부 역할론 촉구 배터리 산업은 한 때 '제2의 반도체'로 여겨졌다. 기업들은 수십조원을 투자해 전세계에 생산거점을 확보했다. 하지만 전기차 수요 부진과 중국의 굴기로 K배터리 밸류체인은 위기에 직면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배터리 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가능성을 진단해본다. 배터리업계의 최근 키워드는 '생존'이다. 중국의 저가 물량공세와 전기차 전방 수요 위축으로 K배터리 밸류체인 전체가 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기 때문이다. 정부의 배터리 산업 지원 필요성에 대한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거세진 이유다....
[배터리체크포커스]K밸류체인을 지켜라③배터리 소재 기업들 고군분투 배터리 산업은 한 때 '제2의 반도체'로 여겨졌다. 기업들은 수십조원을 투자해 전세계에 생산거점을 확보했다. 하지만 전기차 수요 부진과 중국의 굴기로 K배터리 밸류체인은 위기에 직면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배터리 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가능성을 진단해본다. K배터리의 힘은 K밸류체인에서 나온다. 기업들은 단순 배터리 셀과 팩을 만드는 것에 그치는 게 아니라 원료 및 핵심 소재부터 거대한 생태계를 구축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는 얘기다. 1일 시장조사기관 리서치네스터에 따르면 글로벌 배터리 소재 시장 규모는 올해 696억 달러(약 105조원)에서 2035년 1524억 달러(약 230조원)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 기간 동안 연평균 시장 성장률은 9.2%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리서치네스터는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전기화 추세 속에 배터리를 구성하는 핵심 소재들에 대한 수요 역시 폭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배터리체크포커스]K밸류체인을 지켜라②음극재 방파제 배터리 산업은 한 때 '제2의 반도체'로 여겨졌다. 기업들은 수십조원을 투자해 전세계에 생산거점을 확보했다. 하지만 전기차 수요 부진과 중국의 굴기로 K배터리 밸류체인은 위기에 직면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배터리 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가능성을 진단해본다. "우리는 방파제다." 지난 4일 포스코퓨처엠 세종음극재공장에서 만난 구경모 세종음극재생산부장은 K배터리 생태계에서 포스코퓨처엠의 역할을 이렇게 정의했다. 중국 업체들이 글로벌 음극재 시장의 약 95% 를 차지하는 상황 속에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천연흑연과 인조흑연 음극재를 모두 양산하는 기업의 결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그는 인터뷰를 하면서도 "배터리 핵심 소재인 음극재 국산화를 책임진다는 사명감"이라고 수차례 강조했다....
[배터리체크포커스]K밸류체인을 지켜라①배터리 소재보국 배터리 산업은 한 때 '제2의 반도체'로 여겨졌다. 기업들은 수십조원을 투자해 전세계에 생산거점을 확보했다. 하지만 전기차 수요 부진과 중국의 굴기로 K배터리 밸류체인은 위기에 직면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배터리 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가능성을 진단해본다. 지난달 4일 세종시 소정면 고등리에 들어서자 겉으로 보기에 평범해 보이는 공장 단지가 눈에 들어왔다. 푸른색과 회색, 갈색이 어우러진 저층 건물들이 들어선 이곳은 포스코퓨처엠의 음극재 공장으로, 국내에서 유일한 대규모 천연흑연 음극재 생산 거점이다. 최근엔 K배터리 공급망 자립의 '심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2년 연속 감사의견 '의견거절'을 받으며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금양을 두고 소액주주들이 상장폐지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금양 소액주주연대는 1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앞에서 금양을 살리기 위한 상폐반대 집회를 개최하고 회사의 상장 유지를 촉구했다. 이들은 상장폐지 결정이 현실화될 경우 대규모 투자자 피해가 불가피하다며 금융당국과 거래소의 신중한 판단을 요구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금양은 2025사업연도 재무제표에 대해 감사범위 제한 등을 이유로 외부감사인으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