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지주는 1962년 설립된 기업으로 하림 그룹의 지주회사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제일사료, 하림, 선진, 팜스코, 팬오션, 엔에스쇼핑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운송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사료, 양돈, 가금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양돈·가금 부문, 사료 제조 판매, 건화물 물동량 에서 국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48% 하락한 6838.0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573억, 7752억 순매도, 개인은 1조1776억 순매수했다. 기타법인은 1조6510억 순매수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미·이란 협상 기대감 및 국채금리 진정, AI 낙관론 지속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코스피지수는 추석 연휴 간 美 국채금리 급등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 후퇴 등에 2.70% 하락한 6889.74에 장을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조2425억, 1조172억 순매도했다. 개인과 기타법인이 각각 2조6075억, 1조6385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2395계약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8
[파이낸셜뉴스] 팬오션이 트라피구라와 약 1481억원 규모의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장기대선계약을 체결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다트에 따르면 하림지주는 자회사 팬오션이 트라피구라 마리타임 로지스틱스와 VLCC 1척에 대한 장기대선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481억7920만원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5조4328억8822만원의 2.73%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2029년 12월 1일까지 최소 36개월이다. 계약 상대방의 선택에 따라 최대 39개월까지 연장될 수 있다. 대선료는 매월 1회 선불로 지급된다.
계약금액은 약정한 일일 대선료에 최소 계약기간 36개월을 적용해 산출한 1억960만달러를 이날 하나은행 최초고시 매매기준율인 달러당 1352원으로 환산한 금액이다. 향후 환율과 실제 계약기간 등에 따라 계약금액
[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낮은 주가순자산비율(PBR)을 유지하는 기업을 공개해 기업가치 제고를 유도하는 '저PBR 기업 공표제도'가 본격 추진되면서 대상 기업들의 주주환원과 기업가치 제고 움직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장에서는 시가총액 3조원이 넘는 한화생명과 롯데쇼핑 등이 유력 후보로 거론된다.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28일 '저PBR기업 공표제도 세부 기준' 잠정 방안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3월 당국이 발표한 '자본시장 체질 개선 방안'의 일환으로, 기업이 낮은 PBR에도 불구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