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은 1960년 설립된 기업으로 건설업, 유통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네이처브리지, 코오롱오토케어서비스, 코오롱아우토, 테크비전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건설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수입자동차 판매, 무역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주택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덕평 자연휴게소, 대구월드컵 경기장, 마곡 코오롱 미래기술원, 서귀포 크루즈 터미널, 카푸치노 호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능성과 미관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건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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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 : 풍력 발전 사업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경주 풍력 발전(주), 양양 풍력 발전(주), 태백 가덕산 풍력 발전(주) 지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18년 전남 개발공사, 한국 서부 발전과 해상 풍력 발전 사업 협력 MOU 체결
태양광 : Film형 PV 모듈을 이용한 건물 외장형 태양광 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건물 일체형 태양광 시스템을 국내 처음으로 상업용 건물인 코오롱 건설 연구소에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곳으로 기술 적용 확대
가뭄 : 하수관, 하수 처리장 등 수처리 관련 사업과 플랜트 운영까지 물관련 사업을 수직계열화한 수처리 전문 기업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오는 7일 시작되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건설현장 안전과 서울 집값 상승, 한국토지주택공사(LH) 조직개편이 건설·부동산 분야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GTX-A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철근 누락과 공동주택 시공하자 등 건설사 책임 문제부터 서울 아파트값의 장기 상승과 월세화, 정부 주택공급 대책의 실효성까지 주요 현안이 한꺼번에 시험대에 오른다.개발과 주거복지 기능을 분리하는 방향으로 추진되는 LH 개편 역시 공급 차질 가능성과 재무구조, 인력·자산 재배치 문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질 것으로
강원권(강릉·양양·속초·고성) 교통편의 증진과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강릉~제진 철도건설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건설사들은 2029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총연장 110.97㎞를 시공, 정부 교통정책에 힘을 보탠다는 구상이다.2일 업계에 따르면 강릉~제진 철도는 2035년 평일 편도기준으로 1일 9회 운영될 계획이다. 구간별 소요시간은 부전~제진 3시간 25분, 송도~제진 2시간 44분, 수서~제진 2..
강원권(강릉·양양·속초·고성) 교통편의 증진과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강릉~제진 철도건설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건설사들은 2029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총연장 11.97㎞를 시공, 정부 교통정책에 힘을 보탠다는 구상이다.2일 업계에 따르면 강릉~제진 철도는 2035년 평일 편도기준으로 1일 9회 운영될 계획이다. 구간별 소요시간은 부전~제진 3시간 25분, 송도~제진 2시간 44분, 수서~제진 2시..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도 고양시 능곡3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에 단독 참여하며 수도권 도시정비사업 수주 확대에 나섰다. 인접한 능곡5구역과 연계해 고양 원도심 일대에 약 4000가구 규모의 아이파크 브랜드 타운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능곡3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입찰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이 단독으로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 앞서 진행된 현장설명회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해 BS한양, 코오롱글로벌 등 3개사가 참여했지만 최종 입찰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만 참여했다. 능곡3구역 재개발사업은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일대 8만9271㎡ 부지를 대상으로 한다. 현재 계획은 지하 2층~지상 최고 36층, 16개 동, 1258가구 규모지만 조합과 협의를 통해 역세권 복합개발과 정비계획 변경을 추진해 약 200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전북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에 공급되는 '삼천 하늘채 라비엘'이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4.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9일 진행된 '삼천 하늘채 라비엘' 1순위 청약에는 특별공급 물량을 제외한 51세대 모집에 총 754건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해당지역 신청은 683건으로 전체의 약 90%를 넘겼다. 주택형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