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제강지주는 1960년 설립된 기업으로 강관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세아제강 그룹의 지주회사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세아스틸인터내셔날, 세아씨엠, 에스에스아이케이, 세아제강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강관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판재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기업분할을 통해 지주회사로서 기업가치 상승, 사업 부문 역량 강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48% 하락한 6838.0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573억, 7752억 순매도, 개인은 1조1776억 순매수했다. 기타법인은 1조6510억 순매수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미국 국채금리 상승 여파 속 대규모 외국인 순매도 등에 0.27% 하락한 6870.81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2조9174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1547억
세아제강지주가 중동 대형 에너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고부가 강관 수주를 빠르게 쌓고 있다. 특수강관 자회사 이녹스텍(Inox Tech S.p.A.)을 비롯한 계열사들이 대규모 가스전·LNG 프로젝트에 잇따라 참여하면서 주요 에너지 프로젝트용 강관 수주잔고가 1년 새 세 배 가까이 불어났다. 중동 에너지 투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고부가 제품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가 실적의 새로운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세아제강지주의 올..
[파이낸셜뉴스] 세아제강지주가 북미 오일·가스용 강관 판매 확대와 제품 가격 상승에 힘입어 외형 성장에 성공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영국 해상풍력 사업을 담당하는 세아윈드가 대형 프로젝트 관련 예상 비용을 일회성 충당금으로 선반영한 영향이다. 하반기에는 북미 고부가 강관 판매 확대와 주력 계열사의 판가 인상 효과를 바탕으로 수익성 반등에 나선다.
세아제강지주는 연결 기준 매출액이 1조16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2%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반면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
매출 성장은 북미 오일·가스용 강관 사업이 견인했다. 미국·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물류 차질에 따른 중동 지역 원재료 입고 지연 등 불확실성에도 북미 강관 판매량 확대와 판가 상승이 실적을 뒷받침했다.
주력 계열사인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