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전자는 1959년 설립된 기업으로 각종 전기, 전자기구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선풍기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난방 제품, 일반 가전기기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중국에서의 중저가 제품이 밀려오면서 저급의 상품 판매 경쟁력은 떨어지나, 모터등 앞선 기술과 다양한 모델 및 디자인 개발 등 고부가가치의 제품을 생산, 판매함으로 국내의 생활수준의 성장에 맞는 시장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27% 하락한 6870.81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휴전 불발 속 국제유가•美국채금리 상승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세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844.41로 하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축소하던 지수는 상승세로 돌아서며 6898.36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뒤 6820선까지 밀려나기도 했던 지수는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재차 하락세로 돌아서며 낙폭을 확대했다. 오후 장중 6782.99까지 밀려나며
신일전자가 '구공탄'을 모티브로 한 세라믹 히터 '신일 온기로'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선보인다.21일 신일전자에 따르면 신제품은 구공탄 특유의 형태에서 현대적인 난방 기술을 접목한 세라믹 히터다. 중장년층에게는 어린 시절 연탄에 대한 따뜻한 기억과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운 감각의 레트로 디자인과 감성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연탄을 연상시키는 원형의 발열체는 내부에 공기가 이동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해 복사열과 대류열을..
[데일리한국 안세진 기자] 신일전자가 사흘로 비교적 짧은 올해 추석 연휴를 맞아 명절 음식 준비의 수고와 시간을 줄여줄 수 있는 주방 가전 3종을 제안한다고 17일 밝혔다.우선 ‘신일 사각 잔치팬’는 61cm의 넓은 조리면을 갖춰 부침, 구이, 볶음부터 전골까지 대량 조리가 가능하다.U자형 열선과 논스틱 코팅을 적용했으며, 1~5단계(최대 250℃) 온도 조절 장치 및 기름 유도부를 탑재했다.‘신일 전동 채칼’은 원터치 방식을 통해 식재료를 균일한 두께로 손질할 수 있다. 일자형·4mm·분쇄용 3종 칼날과 1만5000RPM의 DC